이재명 대통령이 창당 80주년을 맞은 재일본 대한민국민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0년간 재일동포사회를 위해 헌신한 동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단 중앙·지방본부와 부인회, 청년회 등 재일동포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민단과 동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재일동포 사회의 지속 발전을 위해 청년세대의 교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다음 세대가 자신의 뿌리에 자긍심을 갖고 한일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로 성장할 수 있게 뒷받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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