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공모까지 유쾌하게 오가는 국무회의 현장이었는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살펴 보겠습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열린 국정은 물론 소통을 강조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금 특별한 일정이 있었습니다.
웃음 가득한 현장 소식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요즘 부산의 인기 스타 상어 '부캉이'가 머무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만났군요.
차현주 앵커>
직권주의, 법정주의, 당연주의, 자동복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는데요, 명칭 공모가 진행된 배경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복지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은 분명했고 또 변함이 없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차현주 앵커>
성남시장에서 대통령으로 10년전과 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복지는 시혜가 공짜가 아니다, 국민의 권리다, 대통령의 철학은 변하지 않은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받을 자격이 있어도 제도를 몰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 제도의 오랜 뼈대였던 '신청주의'가 전면 개편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성장의 그늘도 챙겨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모두 발언에서 언급처럼 국내외 기관들이 올해 성장률을 줄줄이 상향하고 있습니다.
IMF는 선진국 중 최대폭으로 상향 조정했는데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성장의 그늘도 챙겨야 된다고 지적하면서 서민들을 위한 3대 사회 정책을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외교부와 산업부를 격려하며 실용적 국익 외교를 다시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대한민국의 외교 방침은 명확하게 실용적 국익 외교"라는 점 강조했습니다.
이런 언급 배경, 어떻게 보세요?
차현주 앵커>
외교부와 산업부에 수고가 많다며 격려하며 굴종, 사대 외교는 지양해야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노동자들의 안전을 강조해 온 이 대통령, 국무회의에서도 다시 한번 거론했습니다.
화면으로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우선 사건 경위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국무회의에서 북극항로 시범운항 추진 성과를 보고 받은 이 대통은 곧장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현장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마치고 50일 만에 돌아온 팬스타 아크로호의 귀항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대통령 메시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