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리포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금융사 37곳에서 47만 건의 정보가 털렸고 자금 탈취까지 발생했습니다.
금융당국이 대대적인 보안 개편에 나섰는데요.
해킹 대응부터 보이스피싱 피해 배상까지 금융사의 보안 책임을 강화합니다.
정유림 기자와 핵심 쟁점들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먼저 보안이 철저하다는 은행들이 왜 이렇게 해킹에 속수무책으로 뚫리는 겁니까?
(출연: 정유림 기자)
Q. 철통 보안 은행 전산망···해커 표적은?
Q. 다크웹 유출 정보···2차 피해 어떻게 막나?
Q. 보이스피싱 피해 시 은행 배상···추진 배경은?
Q. 금융사 책임 강화하는 이유는?
Q. 10년 만에 '망분리 규제' 해제 시동···이유는?
임보라 앵커>
금융권의 새로운 보안 대책 내용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