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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4차 대유행 막을 과제는?

회차 : 882회 방송일 : 2021.07.13 재생시간 : 12:39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확산하면서 연일 신규 확진자 숫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1주간 코로나19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일평균 992.4명으로 직전 1주간 일 평균 대비 51.5% 증가했고, 지난주에 이어 80% 이상이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 지수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기준 감염재생산 지수는 1.21~1.29 수준이었지만 이번 주에 더 큰 폭으로 상승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수도권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한 방역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수도권 학원, 식당, 유흥시설 등 7대 취약분야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생활치료센터 등 병상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2주간의 '일상 멈춤'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현재까지의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짚어보고 4차 유행을 막기 위해 필요한 방역 대책은 무엇인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김경우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출연: 김경우 /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산 현황을 먼저 짚어주시죠.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관련 각종 감염 지표도 악화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력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델타 변이가 알파 변이보다 더 많이 검출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국내 변이 바이러스 상황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어제부터 55~59세 백신 사전예약이 시작됐죠.
현재까지 백신 접종 규모와 상황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다시 백신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이번 3분기부터 접종하는 모더나 백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어떤 백신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어제 문 대통령은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한 수도권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논의되었나요?

최대환 앵커>
특히 수도권의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검사 인력에 대한 수요와 병상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관련한 대응 방안도 마련되었는데요.
어떤 방안들이 나왔는지, 추가적으로 필요한 대응책도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어제부터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됐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떤 점들을 주의하고,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어떻게 대응해나가야 할지 앞으로의 방역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김 경우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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