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및 집중호우 피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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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뒤 찜통더위···피해 복구·일상 회복 총력 [이슈 체크]
물폭탄 뒤 찜통더위···피해 복구·일상 회복 총력박성욱 앵커>폭우 피해 복구와 함께 이어지는 늦여름 무더위, 일상화된 극한 기후에 맞선 대책들을 짚어봅니다.Q. 거제·통영 폭우 피해···복구 현황은?Q.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지원은?Q. 일상화된 '이상기후'···재난 대응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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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도 국가안보 차원으로 관리···소방헬기 국가통합출동체계 가동 [K-정책 사용법]
기후 위기도 국가안보 차원으로 관리···소방헬기 국가통합출동체계 가동진행: 박혜연출연: 함은구 / 을지대학교 안전공학과 교수Q. 가뭄 끝 폭우···이상기후 재난 양상은?Q. 남부지방 집중호우···피해 컸던 이유는?Q. 가뭄 끝 집중호우···비 피해 키웠다?Q. 산사태로 피해 키운 남부지방 폭우···예방법은?Q. 긴급재난문자···그 실효성은?Q. 집중호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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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호우 피해 복구에 총 713억 원 투입
차현주 앵커>정부가 지난달 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복구비 총 713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복구비는 사유시설 피해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 64억 원과 공공시설 복구비 649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정부는 지원 기준에 따라 피해 주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이달 호우 피해지역에도 신속한 피해조사를 거쳐 복구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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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만의 극한 호우"···경남 1명 사망·4명 부상
임보라 앵커>경남 지역에 쏟아진 '재난성 호우'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약해진 지반이 무너져 내리며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정부는 중대본 1단계를 유지하고, 피해 지원과 복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장소: 17일, 경남 거제)편의점 앞에 물기둥이 솟구칩니다.쏟아진 폭우에 도로는 물바다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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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새 가뭄·폭우 극단···피해 대응 총력 [이슈 체크]
며칠 새 가뭄·폭우 극단···피해 대응 총력박성욱 앵커>최근 가뭄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지금까지의 피해 현황과 정부의 지원 대응 방안 짚어봅니다.Q. 8월 가뭄 예·경보 현황은?Q. 가뭄 발생 지역 지원 방안은?Q. 기록적인 폭우, 피해 현황은?Q. 인명구조·피해 수습 지원 현황은?Q. 폭우 피해 관련 긴급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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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폭우 5명 사상···특교세 30억 긴급 지원
차현주 앵커>광복절부터 사흘 동안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특히 거제에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덮쳤는데요.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도 잇따랐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하주차장 입구까지 차오른 물이 넘실댑니다.빗물을 퍼올리는 와중에도 거센 비가 몰아칩니다.도로는 물바다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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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에도 무더위···광복절 연휴 전국에 비
임보라 앵커>삼복더위의 마지막인 말복에도 전국 곳곳에서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광복절인 내일부터는 제주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고, 일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날씨 소식입니다.최다희 기자>내리쬐는 햇볕에 양산으로 볕을 가립니다.손에 든 휴대용 선풍기로 연신 얼굴의 열기를 식힙니다.말복인 오늘, 경기도와 충남,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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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째 '제한급수'···메마른 남부, 농작물 피해도 극심
임보라 앵커>폭염의 기세는 다소 누그러들었지만, 남부지방의 가뭄은 여전합니다.경남에서는 두 달째 제한급수가 이어지고, 농작물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현장에 다녀왔습니다.김유리 기자>(장소: 경남 밀양시 남산마을)고무통에 받아둔 물을 떠 손을 씻고, 화장실에서도 물을 직접 퍼 내립니다.주방부터 화장실까지 집안 곳곳에는 물을 채운 통이 놓여 있습니다.낮에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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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지나니 가뭄···남부지역 '비상'
차현주 앵커>한때 40도를 웃돌던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경남 등 남부지역에서 가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장마철에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은 데다, 이례적인 더위가 지속된 영향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부족한 강수량으로 가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한국농어촌공사 농업가뭄관리시스템에 따르면, 11일 기준 전국 저수율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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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온도 90도까지 치솟아···차량 화재·폭발 주의
차현주 앵커>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차량 화재와 폭발 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뜨겁게 달궈진 차량 안에 둔 라이터와 탄산음료 캔이 터질 수 있고, 엔진 과열이 화재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여름철 차량 화재 예방법을 강재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강재이 기자>폭염 속 직사광선 아래 세워둔 차량.불과 한 시간 만에 대시보드 표면 온도가 섭씨 90도 가까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