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및 집중호우 피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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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에 양식장 물고기 폐사···'긴급 방류' 지원
차현주 앵커>극한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높아지면서 양식어가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고수온 경보가 발효된 충남 서해안에서는 양식장 우럭이 폐사가 급증하고 있는데요.정부는 긴급 방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강재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6일, 충남 태안군 가두리 양식장)뜰채로 가두리 안을 훑자 배를 뒤집은 우럭이 무더기로 올라옵니다.연일 폭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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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가축·어류 폐사···정부 긴급 지원책 마련
임보라 앵커>계속되는 폭염으로 바다와 육지 모두 비상이 걸렸습니다.계속해서 자세한 내용, 정유림 기자와 알아봅니다.정 기자, 바닷물 온도가 오르면 양식장 안 사육 밀도를 낮추는 '긴급방류'를 실시한다고요?폭염에 가축·어류 폐사···정부 긴급 지원책 마련Q. 수온 올라가면 시행하는 '긴급방류'란?Q. 양식 물고기, 왜 바다에 풀어주나?Q. 고수온 피해, 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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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폭염 '입추'에 절정···"주말에 한풀 꺾인다"
김용민 앵커>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를 하루 앞둔 오늘도 극한 폭염이 이어졌습니다.서울의 한낮 기온은 37도를 넘었는데요.올해 들어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쏟아지는 햇빛에 뜨겁게 달궈진 도로.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내리쬐는 직사광선에 지열까지 더해지자 온도계의 숫자는 43도를 넘겼습니다.(6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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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 39도···태풍 '돌핀' 경로 변수
임보라 앵커>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은 오늘 낮 기온이 40도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이어졌습니다.폭염의 강도는 북상 중인 태풍 '돌핀'의 이동 경로가 변수가 될 걸로 보입니다.현장을 다녀왔습니다.김유리 기자>햇볕이 내리쬐는 도심은 마치 거대한 유리온실처럼 느껴집니다.어느덧 손 선풍기와 양산은 필수품이 됐습니다.밤낮 없는 극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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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자 급증···중대본 2단계 가동
임보라 앵커>극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정부는 폭염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대응을 한층 강화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36도 불볕 더위에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양산과 겉옷으로 쏟아지는 햇빛을 막아보지만 역부족입니다.(장소: 동자동 쪽방촌)폭염 취약계층인 쪽방촌 주민들의 상황은 더욱 쉽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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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편의점으로···가까워진 무더위쉼터
임보라 앵커>무더위쉼터가 경로당과 주민센터를 넘어 시민들의 일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지하철역과 은행, 편의점처럼 평소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쉼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달라진 무더위 쉼터를 현장 취재했습니다.영상 함께 보시죠.강재이 기자>(장소: 시청역(대전 지하철))열차가 오가도 자리를 뜨지 않고 시원한 역사 안에 머뭅니다.빈자리에 둘러앉아 한참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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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폭염중대경보 확대 가능성···피해 최소화 총력"
차현주 앵커>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번 주 폭염 대응 중대본을 가동하는 등 정부는 당분간 지속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 총리는 오늘(31일)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주말 이후 폭염중대경보 확대 가능성이 있어 긴장해야 되는 한 주간이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각 부처에 소관 분야 폭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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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육박 기록적 폭염···"낮 시간 작업 피해야"
임보라 앵커>더위의 기세가 나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경남권을 중심으로는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작업은 피하고, 폭염 취약계층은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영상 함께 보시죠.김유리 기자>연신 부채질을 해봐도, 뜨거운 공기만 되돌아옵니다.차가운 음료도 푹푹 찌는 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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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7. 30.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어제 경남 양산은 표준 관측소 기준, 올해 처음 40도를 넘어섰고요.부산은 38.8도까지 올라 관측 사상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현재 강원과 제주 산지 제외한 전국에 폭염 경보와 주의보 발효 중입니다.특히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 최상위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가 확대됐는데요.어제 40도를 돌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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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전국 확대···경남 양산 40도 돌파
임보라 앵커>무더위가 기세를 올리며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서울의 폭염주의보는 경보로 강화됐고,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은 40도를 넘어섰습니다.영상 함께 보시죠.윤현석 기자>(장소: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힘차게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 사이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무더위 속 바닥 분수는 아이들에게 천국입니다.광화문 광장에는 대형 물놀이장과 미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