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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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24곳 선정···수도권 66.5%
모지안 앵커>2026년도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224곳이 선정됐는데요.세 곳 중 한 곳은 수도권이었습니다.정부는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제도는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와 중소기업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에 도입됐습니다.정부는 지난해부터 더욱 엄격한 평가를 통해 옥석을 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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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부진···정부 '맞춤형 대응' 강화
모지안 앵커>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청년층 고용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정부가 청년과 취약계층의 고용 애로를 덜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10월 고용동향을 보면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이 늘며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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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일자리 페스티벌···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 강화
모지안 앵커>청년들과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특별한 채용 박람회가 오늘 대전에서 열렸습니다.기업 면접부터 다양한 체험 행사까지 마련돼 청년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강재이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2025 KB굿잡 대전 일자리 페스티벌(장소: 19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중앙과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한 일자리 페스티벌이 대전에서 열렸습니다.청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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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일자리 '큰 장' 선다···청년 1,500명 채용
차현주 앵커>청년들 취업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요즘, 모처럼 일자리 큰 장이 섰습니다.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첫 민관 합동 '상생 채용박람회'가 열렸는데요.행사를 직접 주관한 한국경제인협회 송재형 지속가능성장본부 팀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송재형 /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성장본부 팀장)차현주 앵커>먼저, '2025 상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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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두의 청년정책' 추진···일·생활·정책 참여 전방위 지원
차현주 앵커>고립·은둔 청년이 50만 명을 넘어서면서,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지원 대상을 '모든 청년층'으로 확대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국무조정실 김준민 청년정책기획관과 살펴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준민 /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차현주 앵커>정부가 취약계층뿐 아니라, '모든' 청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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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기' 청년내일저축계좌···3만3천 명 지원금 지급
김용민 앵커>중위소득 100% 이하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첫 만기 지원금이 수요일(오늘)부터 지급됩니다.김현지 앵커>3만3천여 명이 저축금과 적금 이자에 만기 지원금 1인 최대 1천80만 원을 더해 받을 수 있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 2022년 도입된 청년내일저축계좌.일하는 청년이 매달 최대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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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발 청년에 기회를! 주거·교육 정부가 책임진다 [경제&이슈]
2025년 청년주간을 맞이하여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모든 청년의 첫 출발 기회와 주거·교육 등 기본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청년 중심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어려운 여건 속 청년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 정부의 정책을 점검하고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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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편적 청년정책' 추진···일자리·자산 형성 지원
김용민 앵커>국민주권정부 청년정책 추진방향이 발표됐습니다.저소득·취약 계층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정책으로 전환하는데요.김현지 앵커>'괜찮은 일터' 확산부터 자립 기반 마련까지 청년 생애주기에 맞춘 정책을 추진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청년 세대는 일자리 문제와 주거를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습니다.청년 고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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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 체감도 높인다···'소통 플랫폼' 마련 [뉴스의 맥]
모지안 앵커>앞서 보신 것처럼 정부가 청년 정책 전반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취재기자와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박지선 기자, 이번 정책을 보면 그동안 저소득 일부 청년에게만 집중됐던 지원책이 청년 전반으로 확대됐습니다.일반 청년들에게도 녹록지 않은 현실이 반영된 것 같은데, 어떤가요?박지선 기자>네, 그렇습니다.실제 주요 지표를 보면요.29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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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청년 문제, '기회 부족' 해결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갈등의 근본 원인이 저성장으로 인한 기회 부족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습니다.청년을 위해 기회를 만드는 일이 새 정부가 가야할 방향이라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장소: 19일, 서울 마포구)이재명 대통령이 2030 청년들과 마주앉았습니다.취업과 주거, 결혼 등 청년들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