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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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 병사 단체 상해보험···전역 후 실손보험 지원
김용민 앵커>정부가 내년 7월부터 병사 전원을 대상으로 단체 상해보험을 도입합니다.전역 후에는 1년 반 동안 제대군인 실손보험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정부가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확정했습니다.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청년의 복무 기간과 전역 후 부담을 덜기 위해서입니다.녹취> 한성숙 / 국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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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 방안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 방안김달원 /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 (오늘 오후 3시 발표)(장소: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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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미래에 투자하다···청년정책 청사진 [정책+]
국가의 미래에 투자하다···청년정책 청사진 모지안 앵커>2027년 청년정책 청사진이 발표됐습니다.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소개해드립니다.Q. 청년세대 '성장 정체'···지원 시급한 이유는?Q. 청년정책 체감 어려운 이유는?Q. 민간·공공 일자리 창출 방안은?Q. 청년 창업 도전 기회 확대 방안은?Q. 청년 주거사다리 구축···체감 효과는?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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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청년예산 43조···최대 2억 원 혜택
차현주 앵커>정부가 내년 청년 예산을 올해보다 53.5% 오른 43조 3천억 원 규모로 확대합니다.청년 한 명당 최대 2억 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내년 청년 예산의 윤곽이 전체 예산안 발표에 앞서 이례적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정부의 내년 청년 예산은 43조 3천억 원으로 올해보다 53.5% 인상됩니다.청년 한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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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회복방안···취업부터 경력까지 지원
김용민 앵커>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청년일자리 회복방안'도 발표됐습니다.한 번 훈련에 참여하면 이후 취업부터 경력 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인데요.정부는 2030년까지 첨단산업과 청년 선호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인력 30만 명을 양성하고, 민간과 공공부문에서 일자리 20만 개를 연계하기로 했습니다.자세한 소식 취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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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부터 성장까지'···청년 일자리 해법을 찾다 [정책+]
'준비부터 성장까지'···청년 일자리 해법을 찾다박성욱 앵커>청년 고용의 어려움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정부는 취업 준비부터 일자리 연결, 취업 이후의 성장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발표했는데요.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해법은 무엇일지 짚어봅니다.출연: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정상근 / 시사평론가Q. 청년들이 마주한 취업 현실은?Q. 취업 전 직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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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청와대서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 주재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청년들이 노력한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국가의 책임이라며, 청년 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내년도 청년 관련 예산과 사업을 소개하는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를 주재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청와대는 예산안 발표에 앞서 주요 내용을 국민에 설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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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산 언박싱 2027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장소: 청와대)사회: 안귀령 / 부대변인*이재명 대통령 모두말씀첫 번째 세션① 다음세대 성장단계별 투자전략② 자산형성·주거 분야 핵심사업<기획예산처 발표 - 다음세대 성장단계별 투자전략>이혜림 / 기획예산처 포용사회전략과장<금융위원회 발표 - 청년 자산형성분야 핵심사업>김희진 / 금융위원회 청년정책과 사무관<국토교통부 발표 -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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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 기회 부족···당사자 중심 사고전환 필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청년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이 대통령은 관련 정책을 고안할 때, 당사자인 청년 중심의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첫 소식,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 (장소: 14일, 청와대 본관)청년정책 관련 문제를 진단하고, 국정운영 전반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편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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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조건부터 혜택까지 청년미래적금 총정리!
차현주 앵커>금융위원회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습니다.최대 12% 정부 기여금에 비과세 혜택으로 연 최고 19%대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금융위원회 청년정책과 양재훈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양재훈 / 금융위원회 청년정책과 과장)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청년들을 위한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