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일본에 갑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 고향에서 정상회담을 합니다.
중일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두 정상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일본 방문 의미와 주요 일정, 최은미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최은미 /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13일) 일본을 방문합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한일 관계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일본 방문은 1박 2일로 비교적 짧은 일정인데요.
일본 방문 첫날인 13일,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 나라현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합니다.
두 정상은 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만찬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날인 14일에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의 대표적 문화 유적지인 '호류지'를 시찰하고, 동포간담회를 마친 뒤 귀국합니다.
차현주 앵커>
다카이치 총리가 강경 보수적인 성향이라 불리면서도, 한국 화장품을 좋아한다 등 우호적인 모습도 보였는데요.
다카이치 총리와 내각, 어떤 성향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일본 방문을 앞두고 국가안보실장의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른 시기에 답방이 결정된 배경, 셔틀외교의 중요성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제안으로 일본 지방도시 나라현에서 개최됩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어떤 부분의 협력이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난 연말 정부가 CPTPP 가입 추진을 검토하기로 했는데요.
일본이 주도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 협정(CPTPP) 가입 등 통상 협력도 의제로 오르게 될까요?
차현주 앵커>
중국이 일본의 이중물품 수출 통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도 영향이 될 수 있는 문제인데요, 정상 간 논의가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과거사 문제와 한반도 평화에 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조세이 탄광 등 인도적 측면 협력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세이 탄광 문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새로운 진전 가능성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역내 평화, 안보에서도 일본은 중요한 파트너인데요.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한반도 평화에 대해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을 얻었는데요.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어떻게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방문 방문을 마친지 엿새만에 일본을 방문합니다.
중일갈등 속 실용외교,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의 중국과 일본은 연쇄 회담에 미국도 주목하고 있을 듯 합니다.
연쇄 정상회담 이후 한중일, 한미일 협력 방안은 어떻게 추진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최은미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