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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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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시범개방, 방문객 연일 줄이어
박은지 앵커>
용산공원 일부가 120여년 만에 시범개방 됐는데요.
대통령 집무실을 조망할 수 있고 과거 미군 시설도 둘러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소개해드립니다.
최신영 국민기자>
(용산공원 입구 / 서울시 용산구)
신용산역 부근 공원 입구인 미군 기지 14번 게이트.
오랜 세월 닫혀 있었던 철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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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의무 해제 '외국인 관광객' 다시 찾아온다
박은지 앵커>
입국자에 대한 격리 의무가 해제되면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도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봤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
(경기도 가평군)
관광버스에서 외국인들이 줄지어 내립니다.
삼삼오오 단체 사진을 찍으며 한국에서 추억을 담습니다.
탁 트인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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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동작 '찰칵' 순간 포착 열기 가득
노소정 앵커>
아름다운 꽃이나 자연과 달리 움직이는 피사체는 순간 포착에 사진 작품의 성패가 달렸는데요.
한강을 배경으로 바라춤과 수상 스키를 사진에 담는 촬영 대회가 열렸습니다.
멋진 순간을 포착하려는 작가들의 열기 가득한 현장, 이필성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필성 국민기자>
(한강 수상스키장)
수상 스키가 한강을 가르며 시원하게 내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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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수돗물 괜찮을까? 무료로 '수질검사'
노소정 앵커>
여러분은 우리 수돗물 수질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막연한 불신 때문에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분 그리 많지 않은데요.
이런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각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검사해 주고 처방까지 해주는 수돗물 안심확인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숙이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김숙이 국민기자>
(서울시 서대문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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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관객과 함께한 '대학로 거리공연’
노소정 앵커>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전국 곳곳에서 각종 공연이 정상을 되찾았는데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거리인 대학로에서는 3년 만에 시민들과 마주한 거리 공연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예술인들의 표정이 모처럼 밝아졌는데요.
문그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그린 국민기자>
(서울시 종로구)
서울의 대표적 문화예술 거리인 대학로,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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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시범개방, 방문객 연일 줄이어
노소정 앵커>
용산 공원 일부가 120여 년만에 시범 개방됐는데요.
대통령 집무실을 바라볼 수 있고 과거 미군 시설도 둘러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범 개방된 용산공원 현장을, 최신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
(용산공원 입구 / 서울시 용산구)
신용산역 부근 공원 입구인 미군 기지 14번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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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년의 해 '청춘' 주제 12권의 추천도서
노소정 앵커>
2022년 청년 책의 해를 맞아 국립중앙도서관이 청년을 주제로 한 책들을 추천도서로 선정했습니다.
올해 세 번째 사서추천도서는 지금까지와 달리 테마기획으로 준비한 건데요.
청년들의 삶을 이해하고 이들을 응원하는 책 12권 최영숙 국민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최영숙 국민기자>
'꾸역꾸역이 뭐 어때서!' 이 책은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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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들노래와 함께 '전통 손 모내기' 체험
노소정 앵커>
요즘은 농촌 기계화로 손으로 모를 심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데요.
도시민들이 전통 방식으로 손모내기를 해보는 특별한 체험이 남부지방에서 펼쳐졌습니다.
구성진 남도 들노래 소리가 함께한 현장을, 김남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전남농업박물관 농업테마공원 / 전남 영암군)
현장음>
"어기야 허 허 여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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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직접 꾸민 '마을 이야기' 전시
노소정 앵커>
예전에는 '이웃 사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손도손 이웃과 정을 나누며 살았는데요.
마을마다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그런 정겨운 모습이 흔치 않은 요즘, 광주에서 잊혀져가는 마을 풍경과 이야기를 모으고 직접 전시까지 연 주민들이 있습니다.
임보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임보현 국민기자>
(푸른마을공동체센터 / 광주시 동구)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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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영웅들, 영덕 '장사상륙작전' 재조명
노소정 앵커>
6.25 전쟁 당시 경북 영덕에서는 중요한 작전이 있었습니다.
적의 보급로를 차단하고 인천상륙작전에 앞서 북한군의 주의를 돌리기 위해 전개된 장사상륙작전인데요.
최근 동해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는 장사상륙작전 현장에 홍승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홍승철 국민기자>
6·25 전쟁 당시 최후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