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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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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연인산 도립공원, 명품 계곡길 발길 이어져
박은지 앵커>
주말에 나들이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가평 8경 중 3경에 꼽힐 만큼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는 연인산 용추계곡의 명품계곡길, 소개해드립니다.
오도연 국민기자>
(용추계곡 / 경기도 가평군)
하얀 물줄기가 힘찬 소리와 함께 기암괴석 사이로 쏟아져 내립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그늘은 때 이른 더위를 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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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청년 여가생활' 지원사업 활기
박은지 앵커>
사회 초년생인 청년들은 금전적인 부담으로 여가생활을 누리기가 쉽지 않은데요.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청년 여가생활 지원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소개해드립니다.
이수지 국민기자>
(청년 쉼,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 세종시 다정동)
세종시의 한 청년센터.
'청년 쉼 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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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만든 '휠체어 지도' 관심 끌어
박은지 앵커>
최근 서울 지하철역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장애인에 대한 장벽을 없앤다는 목표로 특별한 '휠체어 지도'를 만든 대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최유경 국민기자>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해달라는 시위가 이어졌던 서울 주요 지하철역, 이를 계기로 장애인들의 요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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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궁중문화축전' 다양한 체험 즐겨
임수빈 국민기자>
(경복궁 생과방 / 서울시 종로구)
예스러운 주전자와 찬합을 들고 오는 궁인들, 관람객들에게 차를 달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현장음>
"뚜껑을 연 다음에, 망을 걸치고..."
관람객들은 직접 달인 차를 고풍스럽게 따라보기도 하고, 아름다운 바깥 풍경을 보며 다과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곳은 조선시대 별식을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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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문화공간' 시민들 발길 북적
박은지 앵커>
시민들의 문화 공간이 다시 활짝 열렸습니다.
운영을 재개한 도심 공간이나 문화 시설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하는 축제와 '궁중문화축전'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현장음>
"임금님의 명령을 어기고 어머니를 숨겨두었습니다. 어머니를 살려주십시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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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연인산 도립공원, 명품 계곡길 발길 이어져
노소정 앵커>
연인산 도립공원 용추계곡은 가평의 8경 중 3경에 꼽힐 만큼 비경을 자랑하는데요.
용추계곡에서도 경관이 빼어나고 자생식물이 많이 자라고 있는 물안골 상류가 명품계곡길로 가꿔졌습니다.
연인산 명품계곡길에 오도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도연 국민기자>
(용추계곡 / 경기도 가평군)하얀 물줄기가 힘찬 소리와 함께 기암괴석 사이로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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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집이 달라졌어요" 대학생 집수리 봉사
노소정 앵커>
주거 환경이 좋지 않은 집 수리 봉사 활동에 앞장서는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가정집을 찾아가 새로 깔끔하게 도배작업을 하면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꿔놓고 있는데요.
충주에서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봉사 동아리 대학생들의 땀흘리는 현장을 정효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효정 국민기자>
(충북 충주시)주말 아침 충주시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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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죽음 명예 회복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 출범 3년
노소정 앵커>
군 복무 중에 죽음은 가족에게 매우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 죽음이 명예롭게 대우받지 못할때엔 아픔이 더 클텐데요.
이러한 억울함과 슬픔을 위로하고 눈물을 닦아 드리는 일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군사망사고진상 규명위원회인데요.
내년 9월 활동 종료를 앞두고 있는 진실규명위의 활동을 최호림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최호림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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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궁중문화축전' 다양한 체험 즐겨
노소정 앵커>
'궁중문화축제' 하면 조선시대 궁궐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축제인데요.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3년 만에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행사가 한창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기는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임수빈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임수빈 국민기자>
(경복궁 생과방 / 서울시 종로구)
예스러운 주전자와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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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근로자 숙원 '쉼터' 강원도 양구에 조성
노소정 앵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젊은 시절 독일행 비행기에 올랐던 파독광부, 간호사들이 지금은 모두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됐습니다.
고국에 머물며 쉴 수 있는 쉼터는 이들 파독근로자의 오랜 숙원인데요.
독일교민들의 조국 방문을 돕기 위해 쉼터가 양구에 마련된다는 소식 프랑크푸르트에서 김운경 글로벌 기자가 전합니다
김운경 국민기자>
대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