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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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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사기 지능화, 각별한 주의 필요
박은지 앵커>
요즘 중고거래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쉽게 사고 팔 수 있지만 사기를 당하는 피해자가 갈수록 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도영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도영 국민기자>
(세종시 종촌동)
세종시에 사는 한호준 씨, 중고거래를 한 지 10년 째 되는데요.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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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최후의 방어선 '낙동강 전투' 기린다
박은지 앵커>
6.25 전쟁 당시 낙동강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최후의 방어선을 지킨 낙동강 전투는 전쟁의 판도를 바꾼 계기가 됐는데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낙동강 승전 기념관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승전 기념관에 최유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대한뉴스 제576호 (1966년)
"1950년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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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서울 명소' 뚜벅뚜벅 걸어요
노소정 앵커>
남녀노소 뚜벅뚜벅 걸으며 삶의 여유를 찾는 '서울트레킹'이 서울의 명소 남산코스를 시작으로 재개됐습니다.
2011년부터 진행된 서울트래킹은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행사로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코로나로 중단됐다 다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가 함께 걸어봤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장소: 장춘단공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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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역사 '외암민속마을' 전통 체험 인기
노소정 앵커>
5백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산의 외암민속마을에서 요즘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한창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인데요.
때이른 더위 속에 시원한 석빙고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장소: 외암민속마을 충남 아산시)
산 아래로 넓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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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쉐프, '한국 전통장 문화'와 만나다
노소정 앵커>
우리 전통 간장이 외국 유명 요리사의 손을 거치면 어떤 맛이 날까요?
프랑스의 미슐렝 쉐프팀이 담양에 있는 종갓집의 전통 간장을 사용해 레스토랑 음식을 선보인 이색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세계 속에 우리 전통 장 문화를 알리는 좋은 시간이 됐는데요.
최찬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찬규 국민기자>
소나무가 우거진 전남 담양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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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국가유공자 최대한 예우
노소정 앵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과 호국원에는 국가 유공자 유가족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전우를 잃은 참전용사들도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동료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는데요.
현충원을 찾은 참전용사 오옥순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서로 빼앗기고 뺏기를 12차례나 했던 백마고지 전투.
빛바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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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뉴트로 열풍' 확산
노소정 앵커>
요즘 뉴트로 열풍이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움을 선사하는 뉴트로 문화, 알아봤습니다.
김건영 국민기자>
(서울시 동대문구)
서울에 있는 한 LP 음반 매장.
한적한 골목에 위치해있지만, 젊은 손님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장년 세대의 전유물이었던 LP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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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세월을 만나다, 대구 '근대 골목 투어' 인기
노소정 앵커>
대구에는 서양 문물이 들어올 때 지은 건축물이 많은데요.
백 년의 시간을 간직한 대구 근대 건축물 거리, 소개해드립니다.
홍승철 국민기자>
(대구 만세운동길 / 대구시 중구)
일제강점기 독립의 함성이 울려 퍼졌던 만세운동길.
태극기가 펄럭이는 90계단을 오르자 청라언덕과 서양식 주택이 눈에 들어옵니다.
개성을 뽐내는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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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수급 현장 점검 "공급·가격 안정에 총력"
노소정 앵커>
요즘 국제 공급망 불안으로 식료품 원자재와 외식 물가 오름세가 심상치 않은데요.
정부가 식품 원자재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현장 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그 현장에 찾아가봤습니다.
김용옥 국민기자>
밀가루 1kg에 2,550원, 0.9리터 식용유 4,600원.
국제 수급 불안으로 물가가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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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폐의약품 처리' 지도 대책 필요
노소정 앵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집에 치료제나 상비약을 구비해놓는데요.
먹고 남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처리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물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수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수지 국민기자>
(세종시 도담동)
세종시에 사는 양소희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