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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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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정원'에 가다
박은지 앵커>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정원을 가꾸는 분들이 많은데요.
세종시가 '아름다운 정원 경연 대회'를 열었는데 참가한 20여 곳의 정원 중 6곳이 선정됐습니다.
도시 속 아름다운 정원, 이수지 국민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이수지 국민기자>
(해랑마을 / 세종시 금남면)
세종시의 한 작은 마을에 위치한 단독주택, 집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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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축제의 귀환 '강릉단오제' 성황
박은지 앵커>
단오는 우리 민족의 4대 명절 중 하나인데요.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는 3년 만에 단오제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현장에 이기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기태 국민기자>
(대관령 국사성황사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산신제와 국사성황제가 강릉 단오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전통 예법에 따라 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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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 습지' 인증, 서천 갯벌 체험 인기
박은지 앵커>
지난달 국내 세 지역이 '람사르 습지 보호지역'으로 인증받았는데요.
이 중 한 곳인 서천 갯벌에서는 요즘 조개와 게를 잡는 생태 체험이 한창입니다.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서천 갯벌체험장 / 충남 서천군)
바닷물이 빠지기 시작하는 물때 시간, 얼마가 지났을까.
드넓은 갯벌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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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의무 해제 '외국인 관광객' 다시 찾아온다
박은지 앵커>
입국자에 대한 격리 의무가 해제되면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한국 관광 설명회가 열리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도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곽지술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
(경기도 가평군)
관광버스에서 외국인들이 줄지어 내립니다.
삼삼오오 단체 사진을 찍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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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동참 필요한 '자원 재활용' 시대
박은지 앵커>
환경 단체를 중심으로 자원을 재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동참하는 기업과 업소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갈 길어 멀어 보입니다.
자원 재활용,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정의정 국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경기도 남양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폐지 분리수거장.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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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은? [정책인터뷰]
박은지 앵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인데요.
하지만 보행자 사망사고율이 OECD 나라 중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책인터뷰, 오늘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장진아 국민기자가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
(출연: 장구중 / 국토교통부 안전정책과장)
◇ 장진아 국민기자>
정책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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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20주년 '4강 신화'의 영광 재현
박은지 앵커>
대한민국 축구가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낸 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는데요.
당시의 뜨거운 열기를 되살린 기념행사가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최유경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유경 국민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시 마포구)
2002년 6월, 대한민국 축구가 4강에 올라 강호 독일과 맞섰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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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서울 명소' 뚜벅뚜벅 걸어요
마숙종 국민기자>
(장소: 장춘단공원 서울시 중구)
현장음> "하나둘, 하나둘"
현장음> "4일 4색!" "A그룹 출발하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시민들이 가벼운 발걸음을 내?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출발 지점에서 500명의 참가자들이 세 그룹으로 나뉘어서 출발을 하고 있는데요. 저도 함께 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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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공연·문화예술' 마음껏 즐겨요
박은지 앵커>
코로나19로 막혀 있던 문화예술계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이 운영되고,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서울트래킹' 등의 다양한 행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활짝 열린 문화예술 현장 소개해드립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거리로 나온 뮤지엄: 거리에서 通하다' 전시
(서울시 용산구)
용산역 앞에서 만나는 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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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사기 지능화, 각별한 주의 필요
박은지 앵커>
중고거래 시장이 커지며 플랫폼을 통해 거래가 쉬워졌지만 사기를 당하는 피해자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김도영 국민기자>
(세종시 종촌동)
세종시에 사는 한호준 씨, 중고거래를 한 지 10년 째 되는데요.
얼마 전 사기를 당할 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