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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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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넘어선 각양각색의 '세계 주전자'
박은지 앵커>
물이나 술을 담아 따를 때 쓰는 주전자.
과거부터 현대까지 각양각색의 주전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자세한 내용, 유계식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유계식 국민기자
(춘천 시민생활문화전시관 '갤러리 요')
청동 놋쇠와 무쇠 주전자, 빛깔이 매력적인 청자 주전자, 화려한 금빛 장식의 주전자, 지구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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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뉴트로 열풍' 확산
박은지 앵커>
대중음악부터 드라마, 유통까지 뉴트로 열풍이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움을 선사하는 뉴트로 문화, 김건영 국민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김건영 국민기자>
(서울시 동대문구)
서울에 있는 한 LP 음반 매장.
한적한 골목에 위치해있지만, 젊은 손님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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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타세요, '한강 자전거패트롤' 활동 시작
박은지 앵커>
요즘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 많죠.
하지만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은 공원에서는 더 위험한데요.
서울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사고 안전지킴이들이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장에 김윤종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윤종 국민기자>(뚝섬한강공원 자전거도로 / 서울시 광진구)
인파로 북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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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안전신문고에 신고 메뉴 신설 [정책인터뷰]
박은지 앵커>
여름을 앞두고 바닷가 여행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죠.
해마다 여행지에서 해양쓰레기 때문에 불편을 겪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이에 해양쓰레기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에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황나영 국민기자가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
(출연: 신재영 / 해양수산부 해양보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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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수유실'에 가다
박은지 앵커>
모든 육아 보호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수유실이 탄생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수유실, 취재했습니다.
김숙이 국민기자>
(서울공예박물관 / 서울시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의 남자 장애인화장실입니다.
문에는 큰 그림 문자가 붙어 있고 안으로 들어가자 유아용 의자와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됐습니다.
기저귀 교환대 밑에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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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대신 씨앗 대출, 우리 종자 지키는 '씨앗도서관'
박은지 앵커>
씨앗 도서관,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책 대신 토종 씨앗을 대출해 주는 곳인데요.
빌린 씨앗을 가꿔서 수확한 뒤 다시 반납하는 데 시민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김용옥 국민기자>
(토종씨앗 공유도서관 / 인천시 미추홀구)
옥상 텃밭에 키가 작은 밀이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토종밀인데요.
마디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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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역사 체험, '조선왕릉 숲길' 9곳 개방
박은지 앵커>
자연을 즐기며 역사 체험도 할 수 있는 조선왕릉 숲길 아홉곳이 개방됐습니다.
'신의 정원'으로 불리는 이곳, 소개해드립니다.
최현정 국민기자>
(동구릉 숲길 / 경기도 구리시)
수목이 우거지고 새들이 지저귀는 이곳,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조선 왕릉인 '동구릉'의 숲길입니다.
경복궁 전체 면적의 4배가 넘는 195만 제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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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지역 살리는 '동해안 여행 캠페인’
박은지 앵커>
산불 피해 지역 여행이 자원봉사이자 기부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관광업체와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캠페인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이기태 국민기자>
(묵호역 / 강원도 동해시)
KTX를 타고 승용차를 타고 동해 묵호역 광장에 도착한 여행객들이 관광버스에 오릅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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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방' 주변 상권 들썩들썩
김윤종 국민기자>
청와대 문 앞이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를 보고 나온 사람, 모두에게 설렘과 특별한 경험입니다.
인터뷰> 이명희 / 경기도 남양주시
“청와대가 너무 궁금하고 오고 싶었던 곳이라서, 마침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요. 한번 오게 됐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요. 들어가고 싶어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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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가보자!" 대한민국 관광명소로 '활짝’
박은지 앵커>
74년 만에 열린 청와대에 연일 수많은 국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람 신청자가 5백만 명을 넘어섰는데, 주변의 상권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청와대 현장과 거리의 분위기, 전해드립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청와대 정문부터 관람객이 끊임없이 밀려듭니다.
(청와대 대정원 / 서울시 종로구)
푸른 기와가 덮인 본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