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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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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없는 전시회, 첨단 기술로 '국외 소재 문화재' 만난다
이강민 국민기자>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서울시 강남구)
외국에 반출된 우리 문화재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이곳, 서울에 있는 한 전시장인데 문화재가 보이지 않습니다.
단지 하얀 족자나 병풍이 있을 뿐인데요.
관람객이 전시장에 마련된 태블릿 PC를 이곳에 비추자 그제야 문화재가 보입니다.
인터뷰> 오정아 / 경기도 김포시
"처음에는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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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여름음악축제’
김태림 앵커>
예술의 전당에서 여름 음악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축제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개 팀이 무대에 올랐는데 코로나19로 힘든 음악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클래식 애호가에겐 공연에 대한 갈증을 풀어줬습니다.
자세한 내용 남현경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남현경 국민기자>
물줄기가 시원하게 그림을 그리는 예술의 전당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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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순간을 담다, 대전서 열린 '퓰리처상 사진전’
김태림 앵커>
세계 최고의 기록 사진 하면 '퓰리처상 수상 작품'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퓰리처상 수상 사진 전시'가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된 올해 수상작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임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임수빈 국민기자>
전시장에 들어서자 역사의 한 장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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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아닌 필수 '반려견 동물등록 제도’
김태림 앵커>
반려견 동물등록제도가 의무화된 지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많은데요.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들은 이달말까지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합니다.
성숙한 반려문화를 위해 강화된 정책을, 김지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지은 국민기자>
(서울시 용산구)
서울의 한 공원,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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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필수품 '개인용 컴퓨터' 관리는 어떻게?
김태림 앵커>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시대에 PC는 필수품이 됐습니다.
온라인 강의와 재택근무 등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어난 만큼 더욱 중요해진 게 바로 '보안'과 '하드웨어 관리' 인데요.
PC를 어떻게 관리하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는지, 최호림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최호림 국민기자>
비대면 청춘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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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을 위한 '양말' 개발한 대학생들
김태림 앵커>
시력이 좋지 않은 시각장애인들은 양말을 신을 경우 양쪽 색깔을 똑같이 맞춰 신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이런 사정을 알게 된 대학생들이 색깔을 쉽게 구분해 신을 수 있는 양말을 개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소헌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소헌 국민기자>
길에서 볼 수 있는 노란 점자블록, 버튼을 누르면 신호가 바뀐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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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방식 그대로' 강화 화문석 맥 잇는다
김태림 앵커>
강화 화문석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지역 특산품으로 유명한데요.
왕골 수확부터 짜기까지 강화 화문석의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화문석을 만드는 강화군 송해면 마을에 김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용옥 국민기자>
(강화군 송해면)
해가 뜨기 전 이른 아침, 강화도 송해면 들녘에 동네 사람들이 모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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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옛 성매매 집결지,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김태림 앵커>
요즘 전주 도심 속의 예술촌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과거 성매매 집결지였던 곳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는데요.
청년부터 주부, 지역 예술인까지 다양한 활동 모습을, 황세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황세림 국민기자>
(서노송 문화예술촌 / 전북 전주시)
전주 도심인 서노송동에 새롭게 조성된 문화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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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야은서당, 전통 예절과 탈춤 배워요
김태림 앵커>
고즈넉한 한옥에서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를 알려주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조상들의 생활 문화를 배우고 느끼는 체험은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익힐 수 있는데요,
최찬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찬규 국민기자>
(서창한옥문화관 / 광주시 서구)광주 서창에 있는 한옥문화관에서 특별한 교실이 열렸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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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농사지으며 행복한 '3대 귀농 가족'
김태림 앵커>
요즘 귀농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충남의 한 농촌에는 3대가 함께 귀농한 가족이 있습니다.
허브 농사를 지으며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는 귀농 가족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충남 예산군)
산으로 둘러싸인 충남 예산의 한 작은 농촌마을, 이곳의 하우스 농장에 허브 향기가 가득합니다.
귀농한 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