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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 이용, 7년간 2배 증가
임보라 앵커>스틱을 꽂아 이용하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사용률이 통계 집계 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질병관리청이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전자담배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의 현재 사용률은 각각 0.3%p, 0.5%p 오른 6.3%와 4.5%를 기록했습니다.전자담배 사용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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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삼청동 주민센터서 사전투표 참여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본인 확인 절차를 마친 뒤 용지를 수령해 투표를 마쳤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장소: 지난 29일, 서울 삼청동주민센터)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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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고·GTX 철근누락, 엄정히 책임 물어야"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조사 결과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최다희 기자의 보도입니다.최다희 기자>제35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지난 28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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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새로운 해양 질서 주도···부산, 해양 수도로"
김유영 앵커>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을 찾았습니다.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해양 강국으로 도약해 새로운 해양 질서를 주도하겠다며, 특히 부산을 명실상부한 해양 수도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31회 바다의날 기념식(장소: 지난 27일, 부산 한국해양대학교)파란 넥타이와 파란 원피스 차림의 이재명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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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대 첫 핵잠수함 진수···이 대통령 "자주국방 상징"
김유영 앵커>정부가 2030년대 중반 핵추진잠수함 1번함을 진수하고 2030년대 후반 해군에 전략화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스스로 책임지겠단 의지의 상징이라며 방산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지난해 10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핵추진잠수함에 필요한 연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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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 의지로 '동맹 굳건'···전작권 환수 신속히"
김유영 앵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자주국방 의지가 있어야 동맹도 더 굳건히 유지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한미동맹의 건강한 발전을 이끌 전시작전권 환수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국무회의 소식, 김찬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김찬규 기자>제23회 국무회의(장소: 지난 26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비상경제점검회의를 겸해 열린 이번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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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5. 30. 12시)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1. 사전투표 이틀째···전국 3천571개 투표소서 오후 6시까지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틀째 사전투표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 3천571개 투표소에서 이뤄지는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지와 관계 없이 지정된 투표소가 아닌 전국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2. 이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나와 가족의 미래 포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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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연 2.5% 유지···8연속 동결
임보라 앵커>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2월보다 대폭 높인 2.6%로 상향했습니다.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현재 연 2.5%인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지난해 5월 이후 여덟 차례 연속, 약 1년째 기준금리를 동결한 겁니다.이번 금통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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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면책'
임보라 앵커>학교 현장체험학습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교사의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책임을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안전사고 책임 부담으로 수학여행과 수련회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교사 보호와 업무 부담 완화 대책을 내놨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 2022년 11월, 강원 속초에서 현장체험학습에 나섰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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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신생아 전원체계 개편···"권역 내 우선 대응"
임보라 앵커>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제때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일을 막기 위해 정부가 체계를 손보기로 했습니다.병원 수배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올해 안에 전국적인 협력망을 완성할 방침입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35세 이상 산모와 미숙아 등 고위험 분만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필수의료 인력 부족으로 진료 공백은 깊어지고 있습니다.최근 발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