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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긴급구호대 도착···헬기·육로·드론수색 총동원
차현주 앵커>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도착했습니다.약 열흘간 활동할 예정인데요.먼저 급파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헬기와 육로, 드론 수색을 총동원해 실종자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지난 1일, 서울공항)해외긴급구호대가 우리 공군 수송기를 타고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으로 출발합니다.현장음>"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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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신뢰구축·대화재개 여건, 우리가 만들어야"
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가 변화할 가능성이 생겼다며 북미 신뢰구축과 대화 재개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안정적이고 책임있는 남북 공존을 위해 한반도 평화를 '구조'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22기 민주평통 평화공존 정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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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성장 주도"···5극3특·재정 자율성 확대
차현주 앵커>정부가 내년도 지방주도 성장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33조 원 규모로 편성했습니다.지방우대 원칙을 대폭 확대하고, 지역 산업과 교육, 의료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지방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성장의 주체로 키우는 데 재정을 집중합니다.관련 예산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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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이번 달 전국이 '미술축제'
차현주 앵커>국내 최대 미술 축제 키아프·프리즈 서울이 막을 올렸습니다.국내외 유수 갤러리와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첫날부터 관람객 발길이 이어졌는데요.키아프·프리즈를 시작으로 9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미술축제가 이어집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키아프·프리즈(장소: 서울 코엑스 (서울 강남구))새빨간 화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만들어낸 선.한지를 겹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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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미주회의 참석···대통령 메시지는?
차현주 앵커>주요 현안들,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최근 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전제 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있다"고 밝힌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북미 대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차현주 앵커>지난 광복절 경축사에서도 언급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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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26. 09. 03. 10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주요 10대 그룹 CHO 간담회 14:00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국회 본회의 14:00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단식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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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821조·지출 최대 증가···2027년 예산안 주요 내용은?
차현주 앵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세종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신경은 앵커>이번 예산안은 '성장의 잠재력'을 높이고, 성장의 성과가 국민에게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는데요.자세한 내용, 김정애 기획예산처 예산정책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김정애 / 기획예산처 예산정책과 과장)신경은 앵커>박홍근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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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9. 03.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9월에 접어들며 날이 제법 선선해졌습니다.오늘 내륙은 하늘에 구름만 다소 지나겠고, 서쪽을 중심으로 낮더위가 나타나겠는데요.그래도 습도가 많이 낮아지면서 체감 더위는 덜하겠습니다.오늘 서울의 낮기온은 31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조금 높겠는데요.점차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겠고, 낮 기온도 30도를 밑돌며 늦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동해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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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신뢰구축·대화재개 여건, 우리가 만들어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가 변화할 가능성이 생겼다며 북미 신뢰구축과 대화 재개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안정적이고 책임있는 남북 공존을 위해 한반도 평화를 '구조'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22기 민주평통 평화공존 정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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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긴급구호대 도착···헬기·육로·드론수색 총동원
임보라 앵커>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도착했습니다.약 열흘간 활동할 예정인데요.이런 가운데, 먼저 급파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헬기와 육로, 드론 수색을 총동원해 실종자 찾기에 나서고 잇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어젯밤, 서울공항)해외긴급구호대가 우리 공군 수송기를 타고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으로 출발합니다.현장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