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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순방 일정
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순방 일정위성락 / 국가안보실장 (오늘 오전 10시 30분 발표)(장소: 춘추관 대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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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상식 어긋나는 제도 점검"
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치안에는 한치의 빈틈도 있어선 안 된다며 경찰은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최근 불거진 외국인 연금 수령 사례도 다시 한번 언급하며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는 제도적 허점이 없는지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45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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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착수···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 세종행
차현주 앵커>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을 본격 추진합니다.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는 개혁에도 나섭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정부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현재 법에 따라 이전이 제외돼 수도권에 남아 있는 부처의 세종 이전을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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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군과 본격 공조···헬기 2대 지원받아 수색 시도
차현주 앵커>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파견된 우리 긴급구호대가 네팔군과 공조해 수색,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그제(2일) 우리 국민 연락이 두절된 지점과 가까운 구간을 도보로 함께 수색했고, 어제(3일)는 헬기 2대를 제공받아 공중 수색을 시도했지만 날씨 탓에 회항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지난달 29일)우리 구호팀이 네팔 육군 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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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경상수지 420억 달러 흑자···역대 2위
차현주 앵커>우리나라 7월 경상수지가 동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한국은행은 올 7월 경상수지가 420억8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월간 기준으로 보면 지난 6월에 이어 역대 2위, 7월 기준으로는 역대 1위입니다.올 1~7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2천330억9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약 4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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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원금 최대 2천만 원···혼인·출산·양육 지원 확대
차현주 앵커>결혼부터 출산, 양육까지 청년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지원을 확대합니다.내년부터 출산지원금은 최대 2천만 원까지 늘어나고,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는 100만 원을 지원하는데요.양육과 보육 지원도 한층 확대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초음파 화면을 보며 아이의 성장 상태를 꼼꼼히 확인합니다.출산을 앞두고 아이를 맞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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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단식···종합 3위 목표
차현주 앵커>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열고 선전의 의지를 다졌습니다.금메달 40개 이상, 종합 3위를 목표로 막판 채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태극전사들의 당찬 각오를, 김유리 기자가 담아왔습니다.김유리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 결단식(장소: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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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빚' 상환 마침표···대통령 남긴 메시지는?
차현주 앵커>1997년,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국민들이 장롱 속 금까지 꺼내 들었던 외환위기 시기가 있었습니다.부채 상환, 이제 그 마침표를 찍는다고 하는데요.관련해 주요 현안들, 신인규 변호사와 짚어보겠습니다.(출연: 신인규 / 변호사)차현주 앵커>외환위기 빚을 30년 만에 갚게 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도 SNS를 통해 국민에게 감사를 표했는데요.IM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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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26. 09. 04. 10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14:00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청년 해기사 취업률 제고 관계기관 회의 14:00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주한중국대사 양자면담 16:00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제주-호텔리조트업 원하청 상생협약식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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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늘고 요금은 내려간다"···KTX·SRT 통합운행 시작
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향해 공개 칭찬을 쏟아냈습니다.KTX와 SRT 통합을 칭찬한 건데요.세종 스튜디오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신경은 앵커>지난 25일, 국무회의장에서 '뜻밖의 박수'가 나왔습니다.'코레일'과 '에스알' 통합 논의가 번번이 무산되다가, 'KTX와 SRT 통합 운행'의 결실을 보게 된 건데요.자세한 내용, 우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