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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100만 인파' 안전관리 총력
임보라 앵커>서울의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내일 열립니다.100만 명이 넘는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한 행사 운영이 중요한데요.정부와 서울시가 관계기관과 함께 사전점검을 벌이고 안전인력을 배치하는 등 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정부가 이번 불꽃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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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 회의 결과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 회의 결과이주원 /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 위원장(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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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방문···'새로운 140년' 연다 [오늘의 이슈]
이 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방문···'새로운 140년' 연다박성욱 앵커>5개월 만에 마주하는 한국과 프랑스의 정상입니다.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를 찾아 양국의 새로운 140년을 준비하는데요.모지안 앵커>정상회담을 비롯해 경제와 문화 등 다양한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이번 국빈방문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무엇일지 자세한 내용,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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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체감하는 변화···2027년 예산안 [정책+]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2027년 예산안박성욱 앵커>내년 나라살림의 밑그림이 나왔습니다.2027년 예산안이 우리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요 내용 살펴봅니다.Q. 2027년도 예산안 의미는?Q. 전세사기 예방···내년엔 뭐가 달라지나?Q. 배달앱 이용자·소상공인 혜택은?Q. 쉬기 어려운 자영업자···건강·육아 지원은?Q. 금융 사각지대 놓인 취약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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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균형성장 새 판 짠다 [이슈 체크]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균형성장 새 판 짠다모지안 앵커>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본격화됩니다.단순한 이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자리 잡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잠시 후 짚어봅니다.Q.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추진 배경은?Q. 2차 이전 대상·지역 선정은?Q. '기관만 옮겨선 안 된다'···2차 이전 성공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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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일 프랑스 국빈방문···마크롱과 정상회담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일부터 나흘간 프랑스를 국빈방문합니다.이 대통령은 이번 국빈방문 기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국제 영화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입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프랑스 국빈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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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호르무즈 파병, 대비태세 고려해야···결정된 바 없어"
김용민 앵커>청와대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실질적 기여를 하려면 한반도 대비 태세를 고려해야 하며, 대비 태세에 대해 여러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에 해외 파병을 검토할 수 있는지에 대해, 한반도 대비 태세에 큰 손상이 있지 않은 범위 내에선 운신할 수 있다는 생각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청와대는 다만 기여에는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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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가능경로 집중 수색···"가족 관심지역 우선 확인"
김용민 앵커>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파견된 우리 긴급구호대가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의 대피 가능성이 있는 곳을 집중 수색합니다.가족들이 우선 수색을 요청하는 곳으로, 옐로브리지 하단과 메인켐프 뒷편 산악지대를 집중 확인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네팔 대홍수 열흘째,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의 소식은 아직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현지에 파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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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경상수지 420억8천만 달러 흑자···역대 2위
김용민 앵커>반도체 수출 호조 영향으로 올 7월 경상수지가 420억 8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월간 기준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역대 두 번째 흑자 규모입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경상수지는 420억8천만 달러 흑자였습니다.월간 기준으로 보면 지난 6월에 이어 역대 2위, 동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입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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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예산 첫 9조 원 돌파···청년문화패스 전면 확대
김용민 앵커>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안이 9조 6천억 원 규모로 편성됐습니다.문체부 예산이 9조 원을 넘어선 건 처음인데요.예술인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청년문화패스 지원 대상을 34세까지 확대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투자를 집중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안은 9조 6천345억 원.올해보다 1조 7천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