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187.40으로 한 달 전보다 7.1% 올랐습니다.
1년 전보다는 40.8% 올라 1998년 3월 이후 28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은은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컴퓨터와 전자, 광학기기 등이 오르면서 수출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월 수입물가지수는 168.12로 국제유가가 3월보다 내리면서 10개월 만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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