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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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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가파르게 인상 가능"···김정관-러트닉 관세 협의
김용민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는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며, 다시 한번 관세 재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이런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났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에 대응하기 위해 방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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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한국 포함 10개국 환율관찰국 재지정
김용민 앵커>미 재무부가 연방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10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한국은 지난 2023년 11월 환율관찰 대상국에서 제외됐다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1월 다시 관찰 대상국에 포함됐습니다.미 재무부는 앞으로 환율 변동 완화를 위한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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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산업생산 0.5%↑···5년 만에 최소
김용민 앵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전 산업생산지수는 114.2로 전년보다 0.5% 증가해,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소매판매액지수와 설비투자지수도 각각 0.5%, 1.7% 늘었지만, 상반기 경기 둔화로 연간 회복세는 제한적이었습니다.다만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5%, 소매판매가 0.9% 증가하며 일부 반등 흐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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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용산과 과천 등 수도권 내 접근성이 높은 유휴부지에 주택 6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천5백여 호, 신규 공공주택 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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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78곳으로 확대
모지안 앵커>소상공인 채무 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 상담 창구가 늘어납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폐업·재기 상담과 채무조정 대응을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 5월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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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용산과 과천 등 수도권 내 접근성이 높은 유휴부지에 주택 6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천5백여 호, 신규 공공주택 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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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동결···산업장관 방미 "국내 입법 오해 풀것"
김경호 앵커>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정부가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시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이런 가운데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미국에 도착해 미국과 통상 현안을 조율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각 28일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3.75%로 동결했습니다.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일회성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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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정수기' 수돗물만 써야···제품별 성능 차이
모지안 앵커>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휴대용 간이 정수기 5개 제품의 품질을 비교했더니, 제품마다 성능에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또 시험 제품 모두 대장균 제거 기능이 없어 수돗물 사용이 권장됐는데요.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전기 없이 간편하게 사용하는 휴대용 간이 정수기.최근 1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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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78곳으로 확대
모지안 앵커>소상공인 채무 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 상담 창구가 늘어납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폐업·재기 상담과 채무조정 대응을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 5월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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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독 서비스 해지·환급 관련 상담 증가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임보라 기자>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라인 구독 서비스' 해지와 환급 관련 소비자 상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12월 1372 소비자 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은 5만8천8건인데요.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12.4% 늘었고, 1년 전보다는 14.6% 증가했습니다.특히 월정액을 내는 구독 서비스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