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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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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범위 확대···현금배당 분리과세
김경호 앵커>정부가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국가전략기술의 범위를 확대합니다.분리과세 대상을 현금배당으로 한정해 주주의 현금 이익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정부가 '2025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세제 개편안의 후속 조치입니다.먼저 미래 전략 산업 지원을 강화합니다.녹취> 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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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수당 비과세 근로자 범위 확대···민생 세제 확대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계속해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내용 알아보겠습니다.청년과 서민, 다자녀 가구를 겨냥한 지원책을 늘리고, 동시에 세부담 정상화와 조세 제도 정비도 함께 추진하는데요.신국진 기자, 이번 시행령 개정안, 크게 보면 어떤 방향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신국진 기자>한마디로 정리하면 '생활 밀착형 민생 세제 강화'와 '조세 체계 정상화'를 동시에 추진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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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째 경기 회복 진단···"내수 개선·반도체 호조"
김경호 앵커>정부가 새해 첫 경제 진단서를 발간하며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는 판단을 석 달째 유지했습니다.내수 개선과 반도체 수출 호조가 회복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재정경제부가 최근 경제동향, 그린북 1월호에서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정부의 경기 회복 진단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째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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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법·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모지안 앵커>주택 인허가 절차를 줄이고,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주택 건설 사업계획의 통합심의 대상이 확대되고, 정비사업 절차가 간소화될 전망인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주택 건설 사업의 인허가 기간을 줄이고 노후계획도시의 정비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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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 전기차, 최대 100만 원 추가 지원···보조금 개편
모지안 앵커>정부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제도를 개편합니다.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경우 추가 지원금을 주는 방안이 새로 도입됐는데요.전기 화물차에 대한 보조금 기준도 마련됐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현대 모터스튜디오 경기도 고양시)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전시장 안, 자동차들이 나란히 전시돼 있습니다.최신 전기차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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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5연속 연 2.5% 동결···고환율·집값 '발목'
임보라 앵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2.5%로 5차례 연속 동결했습니다.최근 높아진 환율과 수도권 집값 등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줬습니다.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했습니다.지난해 5월 연 2.75%에서 2.5%로 내린 뒤, 다섯 차례 연속 동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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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빚 11개월 만에 감소···"올해도 관리 강화"
임보라 앵커>지난달 가계대출 잔액이 1조 5천억 원 줄며 11개월 만에 감소 전환했습니다.국내총생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도 점차 하향 안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금융위원회는 올해도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달 가계대출 총액이 1조 5천억 원 줄었습니다.지난해 1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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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범위 확대···현금배당 분리과세
김경호 앵커>정부가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국가전략기술의 범위를 확대합니다.분리과세 대상을 현금배당으로 한정해 주주의 현금 이익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정부가 '2025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세제 개편안의 후속 조치입니다.먼저 미래 전략 산업 지원을 강화합니다.녹취> 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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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수당 비과세 근로자 범위 확대···민생 세제 확대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계속해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내용 알아보겠습니다.청년과 서민, 다자녀 가구를 겨냥한 지원책을 늘리고, 동시에 세부담 정상화와 조세 제도 정비도 함께 추진하는데요.신국진 기자, 이번 시행령 개정안, 크게 보면 어떤 방향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신국진 기자>한마디로 정리하면 '생활 밀착형 민생 세제 강화'와 '조세 체계 정상화'를 동시에 추진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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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째 경기 회복 진단···"내수 개선·반도체 호조"
김경호 앵커>정부가 새해 첫 경제 진단서를 발간하며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는 판단을 석 달째 유지했습니다.내수 개선과 반도체 수출 호조가 회복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재정경제부가 최근 경제동향, 그린북 1월호에서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정부의 경기 회복 진단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째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