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경제
-
"수도권 9만9천호 착공···연말까지 23만호 이상"
김경호 앵커>정부가 주택 공급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브리핑하기로 했습니다.첫 브리핑에선 그간 착공 성과를 언급하며, 연말까지 수도권에 최대 23만5천 가구 이상 착공될 걸로 내다봤습니다.자세히 전해드립니다.문기혁 기자>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장소: 16일, 정부서울청사)정부가 주택공급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는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시...
-
전월세 안정 총력···수도권 공적주택 10만 호 입주 추진
김경호 앵커>정부는 전월세 시장 안정화 방안도 발표했습니다.수도권에 공적주택 10만 가구 입주를 추진하고, 장기 공공임대주택도 새롭게 공급합니다.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이리나 기자>정부는 지난해 9월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이어 올해 단기 공급 대책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잇달아 추진해 왔습니다.이를 통해 건설자금 지원 확대와 신축매입임대 가격 산정 방식 개선에...
-
9월 고용동향···최근 경제동향
김경호 앵커>앞서 리포트로 9월 고용동향과 최근 경제동향 살펴봤습니다.취재기자와 더 자세한 이야기 풀어보겠습니다.조 기자 고령층 일자리는 늘어난 반면, 청년층의 경우 감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렇게 세대별로 차이나는 이유가 뭘까요?Q. 반도체 수출 호조, 높은 의존도에 따른 우려는?Q. 8월 생산·소비·투자 동반 감소, 경기 하락 신호인가?
-
지난달 취업자 11만3천명 증가···"경기 회복 흐름 지속"
김경호 앵커>지난달 전체 취업자가 11만3천 명 늘었지만 청년층의 고용 부진은 계속됐습니다.반면 수출과 투자는 늘어 정부는 우리 경제가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통계로 살펴봤습니다.김유리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1만3천 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석 달 연속 10만 명대 증가를 기록했지만, 증가폭은 ...
-
제1차 주택 공급 정례브리핑
제1차 주택 공급 정례브리핑김용수 /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오늘 오후 2시 발표)김이탁 / 국토교통부 제1차관(장소: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
-
"수도권 9만9천호 착공···연말까지 23만호 이상"
김용민 앵커>정부가 주택공급 추진상황을 정례적으로 브리핑합니다.오늘 첫 브리핑이 있었는데요.정부는 이번 달 둘째 주까지 수도권에 9만9천 가구 이상 착공됐다며, 연말까지 21만8천 가구에서 23만5천 가구 이상 착공될 거로 전망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장소: 16일, 정부서울청사)정부가 주택공급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
전월세 안정 총력···수도권 공적주택 10만 호 입주 추진
김용민 앵커>전월세 시장 안정 대책 추진상황도 발표했습니다.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 호의 입주를 추진하고, 장기 공공임대주택도 새롭게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계속해서 이리나 기자의 보도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는 지난해 9월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이어 올해 단기 공급 대책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잇달아 추진해 왔습니다.이를 통해 ...
-
지난달 취업자 11만3천명 증가···"경기 회복 흐름 지속"
김용민 앵커>지난달 취업자가 1년 전보다 11만3천 명 늘었지만, 청년층의 고용 부진은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런 가운데, 수출과 투자가 호조를 나타내면서 정부는 우리 경제가 견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자세한 내용, 김유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김유리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1만3천 명 늘어난 것으로...
-
스드메 가격 미표시 업체 17곳에 과태료 부과
김용민 앵커>결혼 준비 과정에서 가격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스드메'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위반 업체 17곳에 과태료 부과를 사전 통지했는데요.결혼 서비스 가격 공개가 의무화된 이후 첫 과태료 부과 절차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스튜디오 촬영과 웨딩드레스, 메이크업은 이른바 '스드메'로 불리는 결혼 준비 서비스입니...
-
9월 취업자 11만3천 명 증가···제조업 27개월만 플러스 전환
차현주 앵커>국가데이터처는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가 전년 동기 대비 11만3천 명 증가한 2천926만6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산업별로 보면 보건·사회복지업에서 20만7천 명, 운수·창고업에서 5만4천 명 늘었고, 제조업의 경우 1만6천 명 증가하며 27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했습니다.반면 숙박·음식점업은 9만7천 명 줄어들며 2021년 2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