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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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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개편 추진···산업전환 고용안정망 구축
김경호 앵커>정부가 노사정이 합의한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확대를 위한 후속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에 대비해 고용 안정책도 추진합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비상경제장관회의(장소: 11일, 정부서울청사)고용노동부는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퇴직연금 노사정 공동선언 후속조치 방안'을 보고했습니다.현재 퇴직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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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계 빚 2조 9천억 원↑···'풍선 효과' 뚜렷
모지안 앵커>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2조 9천억 원 늘며 증가 폭을 키웠는데요.2금융권을 중심으로 늘며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따른 '풍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9천억 원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1조 4천억 원 늘었던 앞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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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판매자정보 축소···해외플랫폼 감시 강화
모지안 앵커>중고거래와 해외 직구가 일상화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개인 판매자의 불필요한 정보 노출은 줄이고, 거대 플랫폼의 책임은 대폭 강화하는 개정안을 정부가 입법예고 했습니다.자세한 소식,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앞으로는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물건을 팔 때 이름이나 집 주소를 일일이 공개하지 않아도 됩니다.기존에는 이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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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실증도시 30곳 선정···섬 배송·재난 감시 확대
모지안 앵커>섬 지역 물품 배송과 재난 감시 등 공공서비스에서 드론 활용이 확대됩니다.정부가 드론 실증도시와 기술 상용화 기업을 선정하고 산업 육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효자도, 충남 보령시)작은 택배 상자를 매단 드론이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옵니다.잠시 뒤 드론이 목적지에 도착해 물품을 내려놓습니다.충남 보령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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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감패드 '-20℃'···알고 보니 시험 조건 수치
모지안 앵커>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냉감패드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제품은 광고에서 강조한 냉감 수치가 시험 결과와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고 표현이 소비자 오해를 부를 수 있단 지적도 나왔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온라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감패드 광고입니다."?20℃ 온도차", "심부 체온 감소" 같은 문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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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택시 충전율 상향···수소 내연기관차 기준 마련
모지안 앵커>LPG 택시의 최대 충전율이 85%로 늘어나고, 수소 차량의 상용화를 대비한 안전 기준도 개선됩니다.국토교통부가 행정 예고한 자동차용 내압 용기 안전 기준 개정안에 따르면 LPG 환형 내압 용기의 최대 충전율이 기존 80%에서 85%로 상향됩니다.또 기존에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에만 적용되던 내압 용기 안전 기준이 수소 내연기관 차량까지 확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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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상경제장관회의 가동···"고유가 대응·민생 안정 총력"
임보라 앵커>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대응해 경제 대응 체계를 '비상' 단계로 전환했습니다.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류세 인하를 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추경을 포함한 정책 수단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응해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했습니다.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장소: 11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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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개편 추진···산업전환 고용안정망 구축
임보라 앵커>정부가 지난달 노사정이 합의한 '퇴직연금 단계적 의무화' 후속조치 방안을 마련했습니다.AI 시대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한 고용안정 대책도 추진합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비상경제장관회의 (장소: 11일, 정부서울청사)고용노동부는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퇴직연금 노사정 공동선언 후속조치 방안'을 보고했습니다.현재 퇴직급여 제도는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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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계 빚 2조 9천억 원↑···'풍선 효과' 뚜렷
임보라 앵커>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2조 9천억 원 늘며 증가 폭을 키웠는데요.2금융권을 중심으로 늘며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따른 '풍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9천억 원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1조 4천억 원 늘었던 앞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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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판매자정보 축소···해외플랫폼 감시 강화
임보라 앵커>중고거래와 해외 직구가 일상화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개인 판매자의 불필요한 정보 노출은 줄이고, 거대 플랫폼의 책임은 대폭 강화하는 개정안을 정부가 입법예고 했습니다.자세한 소식,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앞으로는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물건을 팔 때 이름이나 집 주소를 일일이 공개하지 않아도 됩니다.기존에는 이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