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경제
-
용산공원 입장 차 여전···탄천 대체부지 검토
임보라 앵커>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주택공급 문제를 놓고 두 번째 협의를 진행했지만, 용산공원 활용 문제에서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다만 정부는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강남의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 검토하기로 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이리나 기자>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 공급 문...
-
멈춰 선 PF 사업장, 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로 신속 전환
임보라 앵커>자금난과 사업성 부족으로 멈춰 섰던 부동산 PF 사업장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탈바꿈합니다.정부는 부실 사업장뿐만 아니라 정상 추진 중인 사업장까지 대상을 넓혀 신속한 주택 공급과 PF 연착륙을 동시에 추진합니다.함께 보시죠.김찬규 기자>정부가 지연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장을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하...
-
DB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임금상승률보다 높여야"
임보라 앵커>정부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의 낮은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목표수익률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올해 중으로 연금 운용과 관련한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사업장 감독에도 나섭니다.함께 보시죠.김경호 기자>사업자가 퇴직급여에 지급할 자산을 외부에 적립해두는 퇴직연금 제도.국민연금, 개인연금과 함께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 다층적 연금 구조의 한 축을 담당하...
-
마트배송 기사 표준계약서 '첫 마련' 공정계약·권익 보호
임보라 앵커>마트배송을 담당하는 기사들을 위한 표준계약서가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그동안 별도의 표준계약서가 없어 업무 범위가 불명확하거나 불리한 계약이 이뤄지는 경우도 있었는데요.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마트배송 기사들을 위한 표준계약서가 처음 마련됐다고요?Q. '마트배송 직종 표준계약서 및 활용가이드', 내용은?Q. 구체적으로 ...
-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모두의 성장' 열쇠"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민선 9기 첫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장소: 26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새롭게 취임한 전국 시·도지사들과 ...
-
'생애 최초' 취득세 감면 확대···사회연대기업 지방세 감면 신설
김용민 앵커>40세 미만 청년이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살 때 받을 수 있는 취득세 감면 한도가 최대 3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사회연대경제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도 확대됩니다.지방세제 개편안의 주요 내용, 윤현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윤현석 기자>정부가 주거와 민생 안정 지역 주도 균형성장, 사회연대경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춘 지방세제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
용산공원 입장 차 여전···탄천 대체부지 검토
김용민 앵커>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주택공급 문제를 놓고 두 번째 협의를 진행했지만, 용산공원 활용 문제에서는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다만 정부는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강남의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검토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 공...
-
멈춰 선 PF 사업장, 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로 신속 전환
김용민 앵커>자금난과 사업성 부족으로 멈춰 섰던 부동산 PF 사업장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탈바꿈합니다.정부는 부실 사업장뿐만 아니라 정상 추진 중인 사업장까지 대상을 넓혀 신속한 주택 공급과 PF 연착륙을 동시에 추진합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정부가 지연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장을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매입임대주택으로 ...
-
7월 대기업 수출 90.7%↑···중견·중소도 성장세
김용민 앵커>지난달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 수출이 모두 늘었습니다.관세청은 7월 대기업 수출이 77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0.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반도체가 228.3%, 컴퓨터주변기기가 389.5% 늘어나며 실적을 이끌었습니다.같은 기간 중견기업 수출은 철강제품과 자동차부품을 중심으로 8.7% 늘어난 12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중소기업...
-
기업 심리 4년 만에 최고···반도체·서비스업 호조
김용민 앵커>기업 체감 경기가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이번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9.6으로 장기 평균인 100에 바짝 다가섰습니다.지수는 지난달보다 1.1포인트 올라 두 달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반도체를 중심으로 제조업 기업 심리가 넉 달 연속 100을 넘으며 낙관적으로 조사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