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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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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사업체 319곳 공개
모지안 앵커>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장애인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체 319곳의 명단을 누리집에 공개했습니다.이번에 명단이 공개된 전체 사업체의 수는 전년 대비 9곳 감소했으나, 공공부문에서 국가·지자체와 공공기관이 각각 3곳, 2곳 증가했습니다.특히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장애인을 한 명도 고용하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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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나라 인권을 존중하는 행복한 대한민국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나라 인권을 존중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이재명 대통령 모두 말씀(장소: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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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5. 12. 19. 09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온화한 남풍이 불어 들면서 오늘 한낮에는 마치 초봄같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아침까지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지만 기온이 금세 오르겠는데요.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만큼 일교차도 크겠습니다.주말인 내일까지 큰 추위는 없겠지만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새벽에 중부와 호남, 제주를 시작으로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대부분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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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 급발진 막는다···‘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
김현지 앵커>가속과 브레이크 페달을 순간 잘못 인지해 벌어지는 사고가 최근 연달아 발생하고 있습니다.이른바 '급발진 사고'죠.정부가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합니다.자세한 내용, 한국교통안전공단 김혜빈 선임연구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혜빈 /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처 선임연구원)김현지 앵커> '페달 오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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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술 분야 지원 예산 올해보다 18.9% 확대, '기초예술' 지원 강화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내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기초예술 지원 예산이 제자리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몰라서 못 받은 공공서비스, 혜택알리미가 알려드립니다.1. 내년 예술 분야 지원 예산 올해보다 18.9% 확대, '기초예술' 지원 강화최근 언론 보도에서 "어쩌면 '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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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군대로 본연 임무 잘 수행해달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방부를 비롯한 국방, 보훈 분야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국가 존속을 위해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국방부·보훈부·방사청 업무보고(장소: 국방부 대회의실)역대 정부 최초로 생중계되는 부처 업무보고 5일차.지난 17일까지 세종 업무보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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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복무기본법 개정 추진···국가방위태세 확립
김경호 앵커>국방부는 업무보고에서 다시는 군이 불법 비상계엄의 도구로 소모되지 않겠다며 고강도 인적 쇄신을 예고했습니다.다시 신뢰 받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기 위해 전방위 국가방위태세 확립에도 나섭니다.계속해서 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국방부는 내년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12.3 비상계엄 사태를 통렬히 반성한다며 강도 높은 인적 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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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외국인 사상 최대···유학생 비중 급증
모지안 앵커>우리나라에 상주하는 외국인과 외국인 취업자 수가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유학생 유치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됐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 5월 기준 만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지난해보다 13만2천 명 늘어난 169만2천 명.2012년 통계 작성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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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노쇼' 위약금 상향···예약 기반 음식점 최대 40%
모지안 앵커>음식점 예약을 해놓고 나타나지 않거나, 예식 계약을 막판에 취소하면서 분쟁이 생기는 경우, 적지 않았는데요.공정거래위원회가 이런 분쟁을 줄이기 위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손질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음식점이나 숙박시설 등을 예약해 놓고 아무런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행위 '노쇼'.이로 인해 식재료를 미리 준비한 음식점이나,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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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수도권 과밀화 해법 물꼬"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대전·충남 국회의원을 초청한 오찬 간담회에서 대전과 충남의 통합이 수도권 과밀화 해법과 지역 균형 성장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지방정부 통합이 쉽진 않지만,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서는 정책적 판단이 필요하다며 수도권 과밀화 문제의 대안으로 통합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