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외교/안보
-
미·우크라, 플로리다서 회담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미·우크라, 플로리다서 회담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플로리다에서 만나 평화 협상의 틀을 논의했습니다.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번 회담이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제네바 논의를 기반으로 추가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는데요.다만, 우크라이나의 장기적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전...
-
대통령실 브리핑 - 외신 기자회견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외신 기자회견 관련이규연 /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오늘 오후 4시 30분 발표)(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
4개국 순방 후 귀국···"실용외교 지평 확대"
김현지 앵커>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6일 귀국했습니다.대통령실은 이번 순방을 통해 국익 중심 실용 외교의 지평이 중동과 아프리카로 확대됐다고 평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 공식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지난 17일부터 남아프리카 G20 정상회의 참석을 전후로 아...
-
동포들과 타운홀미팅···즉석에서 건의·답변
김현지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튀르키예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 현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자유롭게 대화하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문기혁 기자가 보도합니다.문기혁 기자>튀르키예 동포·지상사 간담회(장소: 25일(현지시간), 앙카라 시내 호텔)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입장하자 튀르키예 현지 동포들이 반갑게 맞이합니다.이 대통령은 튀르키예와 대...
-
이 대통령, G20 정상회의서 AI 기본사회 실현 필요성 강조
김현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에 참석해 모두가 인공지능 혜택을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마지막 3세션에서 주요국 정상들 가운데 8번째 순서로 발언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AI 기본사회...
-
블룸버그 / 11.27 한국,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우주 산업 확대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블룸버그 / 11.27 한국,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우주 산업 확대한국이 누리호 4차 발사에 성공했습니다.상업 우주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블룸버그 통신은 이번 발사가 한국이 글로벌 우주 산업에서 존재감을 확대할 신호탄이라고 분석했습니다.자세히 보시죠.<블룸버그 통...
-
이재명 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한·남아공 향후 협력은? [세계 속 한국]
올해 G20 정상회의가 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며 아프리카의 국제적 위상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주요 협력국인 남아공과의 관계 변화와 미래 비전을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에게 직접 들어본다.
-
이 대통령 "홍콩 아파트 화재···연대의 마음으로 응원"
김현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회복으로 나아가길 연대의 마음으로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웃의 가슴 아픈 소식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또 이번 화재로 전 세계가 깊은 슬픔에 잠겼다며,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
-
동남아 온라인 범죄 첫 독자 제재···개인 15명·단체 132개
김현지 앵커>정부가 동남아 지역 온라인 조직범죄에 관여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동남아 초국가 범죄에 대응한 정부의 첫 번째 독자 제재 조치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정부가 동남아 지역 범죄에 직간접 관여한 개인과 단체를 독자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이번 조치는 초국가 범죄에 대응한 우리나라 최초...
-
합참의장, 캐나다 국방총장과 첫 통화···군사협력 강화 논의
김현지 앵커>합동참모본부는 진영승 합참의장이 오늘 오전, 제니 캐리냥 캐나다 국방총장과 첫 통화를 하고 양국 간 군사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진 의장은 캐나다와 한국은 "오랜 친구이자 혈맹"이라면서 6·25 전쟁부터 이어져 온 한반도와 인태지역 평화유지를 위한 캐나다군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이어, 양국의 인적교류와 정례협의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