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외교/안보
-
'정상외교' 집중···한미·한중 관계 본궤도에 [10대 뉴스]
김경호 앵커>10대 뉴스를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이후 한미 관계가 미래형 전략 동맹으로 도약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한일 셔틀외교 완성과 한중 관계 복원도 주요 성과로 꼽혔습니다.최영은 기자가 그간 정상외교 성과를 정리했습니다.최영은 기자 michelle89@korea.kr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라는 기조로, 이재명 대통령...
-
실용 외교로 지키는 국익, 한반도 평화공존 원년 만들기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 실용 외교로 지키는 국익, 한반도 평화공존 원년 만들기이재명 대통령 모두 말씀(장소: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
-
"군, 본연의 임무 수행···보훈, 중요한 국가 사무"
김현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방, 보훈분야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혼란 속에서도 자리를 잘 지켜준 군에는 본연의 임무 수행을 강조하고, 각별한 희생을 잊지 않는 보훈 정책도 언급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업무보고 관련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
한미 관세협상 타결···핵추진 잠수합 도입 [10대 뉴스]
김경호 앵커>10대 뉴스를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정부는 올해 한미 관세협상 타결을 통해 대미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30년간 숙원이었던 핵추진 잠수함의 도입도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성과로 꼽혔습니다.외교안보 분야 뉴스는 문기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장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선적부두)한국산 자동차들이 미국으로 향하는...
-
제11차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모지안 앵커>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중국 베이징에서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상무 부부장과 제11차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개최하고 한중관계와 국제정세 등 다양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양측은 지난달 한중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써 양국 간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고 정상회담의...
-
한미 관세협상 타결···핵추진 잠수합 도입 [10대 뉴스]
김경호 앵커>10대 뉴스를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정부는 올해 한미 관세협상 타결을 통해 대미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30년간 숙원이었던 핵추진 잠수함의 도입도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성과로 꼽혔습니다.외교안보 분야 뉴스는 문기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장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선적부두)한국산 자동차들이 미국으로 향하는...
-
국방부,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 개최···10개 기관 참여
김경호 앵커>국방부는 오늘(18일)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TF) 회의를 개최했습니다.회의에는 국방부를 비롯해 기재부, 외교부, 원자력안전위, 기후부, 과기정통부, 산업부, 방사청, 합참, 해군 등 10개 관계부처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TF는 핵추진잠수함 사업이 군사·외교·안보 등 다양한 영역과 연계된 국가전략사업임을 고려해 다수 부처가 참여하는...
-
제11차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모지안 앵커>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중국 베이징에서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상무 부부장과 제11차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개최하고 한중관계와 국제정세 등 다양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양측은 지난달 한중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써 양국 간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고 정상회담의...
-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강군,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강군,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이재명 대통령 모두 말씀(장소: 국방부 대회의실)
-
생중계 업무보고 5일차···국방부·보훈부·방사청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8일) 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방위사업청을 비롯한 유관 공공기관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방위산업 육성과 전시작전권 환수 관련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업무보고는 KTV를 통해 생중계되고, 외교·안보 관련 보안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