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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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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네소타 이민 단속 도중 총격 사망···시위 확산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미 미네소타 이민 단속 도중 총격 사망···시위 확산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에 의한 두 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주민들의 항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자세히 보시죠.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수백 명의 시민이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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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주, 연방 이민 단속 철수 촉구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미네소타 주, 연방 이민 단속 철수 촉구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에 의한 두 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미네소타 주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즉각적인 철수를 촉구했습니다.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훈련되지 않은 3천 명의 요원을 철수시키지 않으면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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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만에 '총리 단독' 방미···한미 고위급 소통 재가동
김경호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한국 총리로서 41년 만에 단독으로 미국을 찾았습니다.취임 후 처음 해외로 나선 김 총리는 방미 첫날 미 의회 인사들을 만났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지 시각 22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해 2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총리 단독 방미는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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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만에 '총리 단독' 방미···한미 고위급 소통 재가동
김경호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한국 총리로서 41년 만에 단독으로 미국을 찾았습니다.취임 후 처음 해외로 나선 김 총리는 방미 첫날 미 의회 인사들을 만났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지 시각 22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해 2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총리 단독 방미는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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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방산 대기업·중견기업 간담회···상생 협력 방향 모색
김경호 앵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23일) 오후 국방컨벤션에서 방산 대기업과 중견기업 CEO와 간담회를 열고 상생 협력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참석 기업들은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기술 지원, 컨설팅 지원 등 상생 지원책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이런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국방부는 '방위산업 상생협력 촉진법' 제정 추진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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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만에 '총리 단독' 방미···한미 고위급 소통 재가동
임보라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총리로서는 41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미국 방문에 나섰습니다.취임 이후 첫 해외 일정이자, 대통령에 준하는 외교 행보라는 평가 속에 방미 첫날부터 미 의회 인사들과의 접촉을 이어갔습니다.신국진 기자 보도입니다.신국진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지 시각 22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해 2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총리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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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 1.21 이 대통령, 미 반도체 관세에 "크게 우려 안 해"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로이터 / 1.21 이 대통령, 미 반도체 관세에 "크게 우려 안 해"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미국의 반도체 100%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로이터 통신이 자세히 보도했습니다.<로이터 통신>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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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강풍을 뚫고"···육군·해군 겨울 훈련
김용민 앵커>육군 특전사들이 매서운 추위 속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해군 심해잠수사들은 차가운 바닷속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 중입니다.문기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문기혁 기자>(설한지 극복훈련)체감온도 영하 30도의 한파와 강풍이 몰아치는 설산.육군 특전대원들이 적 후방지역으로 은밀히 침투해 은거지를 구축한 뒤, 특수정찰에 나섭니다.드론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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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주민 "안도 속 여전한 불신"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그린란드 주민 "안도 속 여전한 불신"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발언 수위를 낮췄습니다.관세 압박과 무력 사용 가능성을 거둬들인 건데요.그러나 현지 주민들은 여전히 불신과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주민들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변화에 대해 일단 안도감을 나타내면서도 여전히 상황을 지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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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강풍을 뚫고"···육군·해군 겨울 훈련
모지안 앵커>육군 특전사들이 매서운 추위 속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해군 심해잠수사들은 차가운 바닷속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 중입니다.문기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문기혁 기자>(설한지 극복훈련)체감온도 영하 30도의 한파와 강풍이 몰아치는 설산.육군 특전대원들이 적 후방지역으로 은밀히 침투해 은거지를 구축한 뒤, 특수정찰에 나섭니다.드론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