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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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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란 특사, 한국선박 26척 통과 협조 요청”
모지안 앵커>외교부는 외교장관 특사로 이란을 방문한 정병하 특사가 이란 외무장관 등을 면담해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26척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을 만나,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이 필요하다는 기본 입장 아래, 협조를 당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이란 측은 정 특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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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한미군 감축 논의 전혀 없어"
모지안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하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우리 정부는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독일에 주둔하는 미군 감축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미국은 독일에 있는 병력의 감축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며, 조만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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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란 특사, 한국선박 26척 통과 협조 요청”
모지안 앵커>외교부는 외교장관 특사로 이란을 방문한 정병하 특사가 이란 외무장관 등을 면담해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26척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을 만나,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이 필요하다는 기본 입장 아래, 협조를 당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이란 측은 정 특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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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한미군 감축 논의 전혀 없어"
모지안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하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우리 정부는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독일에 주둔하는 미군 감축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미국은 독일에 있는 병력의 감축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며, 조만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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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화 협상 전환···UAE, OPEC 탈퇴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미·이란 전화 협상 전환···UAE, OPEC 탈퇴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직접 협상 대신 전화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아랍에미리트의 OPEC 탈퇴 결정에 관해서도 언급했는데요.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현지시각 29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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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연료비 부담에 전기차 수요 급증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유럽, 연료비 부담에 전기차 수요 급증전 세계적으로 연료비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특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요.프랑크푸르트에서는 최근 전기차 판매가 눈에 띄게 늘고 있으며, 특히 소형 전기차를 두 번째 차량으로 선택하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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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예 호위함 제주함 진수···'K-방산' 기술 집약
김경호 앵커>구형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할 3천6백 톤급 제주함의 진수식이 거행됐습니다.국내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제주함은 시운전을 거쳐 내년 6월 해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제주함 진수식(장소: 29일 경남 고성)3천6백 톤급 호위함, 제주함이 모습을 드러냅니다.해군 관습에 따라 진영승 합참의장의 부인 정애숙 여사가 새로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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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예 호위함 제주함 진수···'K-방산' 기술 집약
김경호 앵커>구형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할 3천6백 톤급 제주함의 진수식이 거행됐습니다.국내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제주함은 시운전을 거쳐 내년 6월 해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제주함 진수식, 29일 경남 고성)3천6백 톤급 호위함, 제주함이 모습을 드러냅니다.해군 관습에 따라 진영승 합참의장의 부인 정애숙 여사가 새로 건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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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미 의회 연설···양국 동맹 강조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찰스 3세, 미 의회 연설···양국 동맹 강조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미 의회에서 연설했습니다.영국과 미국의 양국 동맹을 강조했는데요.세계 여러 상황 속에서도 협력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자세히 살펴보시죠.현지시각 28일,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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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찰스 3세 국왕, 백악관 방문 [월드 투데이]
월드투데이입니다.박유진 외신캐스터>1. 영국 찰스 3세 국왕, 백악관 방문영국 찰스 3세 국왕이 미국 백악관을 방문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특히 미국과 영국의 오랜 유대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는데요.트럼프 대통령은 환영 연설에서 찰스 3세 국왕을 '매우 우아한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각별한 존중을 나타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