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외교/안보
-
백악관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적극 논의 중"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백악관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적극 논의 중"미국이 그린란드 매입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이 백악관을 통해 공식 확인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이 여러 선택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지시각 7일,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국...
-
청와대 브리핑 - 방중 외신 동향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방중 외신 동향 관련강유정 / 청와대 대변인 (오늘 오후 1시 10분 )(장소: 춘추관 브리핑룸)
-
이 대통령 "중국에 한반도 문제 중재 역할 요청"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한한령 문제는 단계적으로 질서있게 해결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중국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장소: 7일, 샹그릴라 호텔(중국 상하이))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순방 기자단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녹취> 이재명 대...
-
이 대통령, 한중 벤처 서밋 참석···"공동 발전 적극 지원"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벤처 스타트업 행사에 참석해 양국의 청년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양국의 벤처 생태계 연결과 공동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했습니다.한중 창업 생태계의 협력을 다지고, 국내 청년 기업가들의...
-
3박 4일 국빈방중 마무리···"한중 관계 많은 진전"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방중을 계기로 한중 관계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상하이 임시정부 방문을 끝으로 국빈방중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릅니다.상하이에서 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동행기자단 오찬간담회(장소: 7일,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국빈방중 마지막 날, 이재명 대통령은 동행 기자단과 오찬 간담회에서 이번 ...
-
이 대통령 "중국에 한반도 문제 중재 역할 요청"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한한령 문제는 단계적으로 질서있게 해결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중국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장소: 7일, 샹그릴라 호텔(중국 상하이))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순방 기자단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녹취> 이재명 대...
-
이 대통령, 한중 벤처 서밋 참석···"공동 발전 적극 지원"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벤처 스타트업 행사에 참석해 양국의 청년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양국의 벤처 생태계 연결과 공동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했습니다.한중 창업 생태계의 협력을 다지고, 국내 청년 기업가들의...
-
이 대통령 "중국에 한반도 문제 중재 역할 요청"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순방기자단과 오찬간담회를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또 '한한령 문제'는 점진적, 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중국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 (장소: 7일, 샹그릴라 호텔 (중국 상하이))...
-
국빈방중 마지막 날···"한중 관계 많은 진전"
임보라 앵커>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방중을 계기로 한중 관계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을 끝으로 3박 4일간 국빈방중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릅니다.상하이에서 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동행기자단 오찬간담회 (장소: 7일,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국빈방중 마지막 날,...
-
이 대통령, 한중 벤처 서밋 참석···"공동 발전 적극 지원"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는 양국의 청년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중 벤처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리나 기자의 보도입니다.이리나 기자>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