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외교/안보
-
"나무호 공격 비행체 기종 단정 못해···추가 조사"
모지안 앵커>정부는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에 대해, 아직 기종등을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공격 주체가 식별되기 전까지는 특정 국가에 대한 언급은 삼가겠다고 거듭 설명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하던 HMM 나무호에 폭발과 화재가 발생한 원인은 미상의 비행체에 의한 공격 때문으로 조사됐습니다.아직까지 정부는 공격 주체에 ...
-
한미, 전작권 전환 등 논의···"협력 강화"
임보라 앵커>한미 국방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회담을 했습니다.두 장관은 전작권 전환과 동맹 현대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미 국방장관이 미국 전쟁부 청사인 펜타곤에서 만났습니다.지난해 11월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 SCM 이후 6개월 여만입니다.공동보도문도 발표했습니다.공동보도문에...
-
트럼프 “이란과 휴전, 생명유지 장치 의존”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트럼프 “이란과 휴전, 생명유지 장치 의존”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생명유지 장치에 의존한 상태라고 표현했습니다.이란이 평화 제안에 보낸 답변을 끝까지 읽지도 않았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는데요.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현지시각 11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
정부 "나무호 화재, 미상 비행체 타격 원인"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의 화재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정부는 발사 주체를 아직 특정할 수 없는 만큼 현장의 잔해 등을 토대로 분석을 이어갈 예정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내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서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 HMM의 나무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호르무즈 해협 봉...
-
靑 "나무호 공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 특정은 아직"
김경호 앵커>청와대가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용납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다만 공격 주체와 관련해서는 식별 중에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계속해서 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 사고가 발생한 HMM 나무호의 선체입니다.정부 조사단의 조사 결과, 좌측 선미 외판에 폭 5미터의 파공이...
-
정부 "나무호 화재, 미상 비행체 타격 원인"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의 화재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정부는 발사 주체를 아직 특정할 수 없는 만큼 현장의 잔해 등을 토대로 분석을 이어갈 예정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내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서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 HMM의 나무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호르무즈 해협 봉...
-
靑 "나무호 공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 특정은 아직"
김경호 앵커>청와대가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용납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다만 공격 주체와 관련해서는 식별 중에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계속해서 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 사고가 발생한 HMM 나무호의 선체입니다.정부 조사단의 조사 결과, 좌측 선미 외판에 폭 5미터의 파공이...
-
문무대왕함, 미 국제관함식·미 2함대 주관 기동훈련 참가
모지안 앵커>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DDH-Ⅱ, 4,400톤급)이 오는 7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미국 국제관함식 참가를 위해 오늘(11일) 오후 제주해군기지에서 출항했습니다.문무대왕함은 국제관함식 참가에 앞서 다음 달 말 미국 노퍽 동방 해상에서 미국 2함대사령부가 주관하는 기동훈련(FLEET-EX 250)에 참가합니다.미국, 브라질, 프랑스, 영국...
-
국가안보실장 기자간담회
국가안보실장 기자간담회위성락 /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오후 3시 발표)(장소: 춘추관 대브리핑룸)
-
靑 "나무호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식별 중"
임보라 앵커>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발생한 나무호의 화재 원인이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 인한 것으로 확인된 데 대해 우리 선박에 대한 공격은 용납할 수 없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청와대는 다만 아직 공격의 주체를 특정하지 않고 있고, 이를 식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또 이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관국과 소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