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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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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승객 이송 시작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크루즈선 승객 이송 시작스페인 보건당국이 현지시각 10일,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 '엠브이 혼디우스호' 승객들에 대한 하선과 이송 작업에 착수했습니다.보건 관계자들은 항구에 정박한 선박에 올라 최종 건강 점검을 시행했고, 유럽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예방 차원에서 선박 내 모든 승객을 고위험 접촉자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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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브리핑 - 나무호 조사 관련
외교부 브리핑 - 나무호 조사 관련박 일 / 외교부 대변인(장소: 외교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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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나무호 현장조사 종료···'화재원인' 검토 후 발표"
김유리 앵커>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나무호에 발생한 화재에 대해 정부 조사단의 1차 현장 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청와대는 조사 결과에 대한 관계 기관의 검토를 거쳐,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 사고가 발생한 HMM 나무호.이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항에 입항한 나무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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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사고 조사 시작···폭발 원인 규명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윤현석 기자,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입항했다고요?윤현석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선사인 HMM에 따르면 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8일 오전 5시쯤 두바이항 인근에 도착했습니다.사고 해역에서 예인이 시작된 지 약 12시간 만입니다.나무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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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장병 통합지원 구축···"국가가 끝까지 책임"
임보라 앵커>정부가 부상 장병 지원체계 전반을 손보기로 했습니다.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보상 장애등급 5급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조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조태영 기자>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병무청이 부상 장병 지원체계 개선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부상 장병이 보훈 혜택을 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하고 담당 부서도 서로 달라 신청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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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사고 조사 시작···폭발 원인 규명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윤현석 기자,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입항했다고요?윤현석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선사인 HMM에 따르면 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8일 오전 5시쯤 두바이항 인근에 도착했습니다.사고 해역에서 예인이 시작된 지 약 12시간 만입니다.나무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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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임보라 앵커>한일 외교 국방 당국이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 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14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장소: 7일, 외교부 청사(서울 종로구))한일 외교, 국방 고위당국자들이 서울에서 함께 만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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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 5.7 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 개최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마이니치 / 5.7 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 개최한일 양국이 처음으로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를 열었습니다.양국은 안보 협력 강화와 한미일 공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는데요.중동 정세와 한반도 문제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습니다.자세히 보시죠.<마이니치 신문>은 한일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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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김용민 앵커>한일 외교·국방 당국이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 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14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장소: 7일, 외교부 청사 (서울 종로구))한일 외교, 국방 고위당국자들이 서울에서 함께 만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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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5건 확진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남극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5건 확진세계보건기구, WHO가 남극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의심 사례 가운데 5건이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WHO는 일반 대중에 대한 위험성은 낮다고 평가하면서도, 바이러스 잠복기가 긴 만큼 추가 확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WHO는 또, 이번 상황은 코로나19와는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