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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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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사태' 예의주시···"유사시 대피계획 준비"
모지안 앵커>'베네수엘라 사태'로 국제 정세에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정부는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유사시 대피, 철수계획'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미국에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빈자리에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취임했습니다.녹취> 델리 로드리게스 /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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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한미연합사 방문···"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중요"
모지안 앵커>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새해 첫 현장지도로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았습니다,안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과 만나 새해에 가장 먼저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지난 10월 한미정상회담과 한미안보협의회의(SCM)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합의사항에 대해 구체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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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방중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방중 관련강유정 / 청와대 대변인(장소: 상하이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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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리창 만나···"한중 관계, 되돌릴 수 없게 공고히"
김경호 앵커>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리창 국무원 총리와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되돌릴 수 없게 공고히 하겠다며 실용과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가자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6일, 베이징 조어대)베이징에서 마주앉은 이재명 대통령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이 대통령은 지난해 아세안 정상회의와 G20 정상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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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경제·통상 협력 강화···AI·지재권까지 전방위 협력
김경호 앵커>한중 양국이 정상회담 이후 첨단산업과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14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상무장관 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양국 간 대화 채널도 복원하기로 했습니다.경제 성과는 신국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신국진 기자>한중 양국은 경제·통상 협력의 틀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전방위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정상회담 직후 열린 양해각서 서명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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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일정 종료·상하이 도착···"미래지향 협력 모색"
김경호 앵커>한중 정상회담과 리창 총리와의 면담을 끝으로 공식적인 베이징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두 번째 방문지인 상하이에 도착해 외교 일정을 이어갑니다.중국 현지에서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부터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령탑 리창 총리와 만남까지.한국 정상으로선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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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사태' 예의주시···"유사시 대피계획 준비"
모지안 앵커>'베네수엘라 사태'로 국제 정세에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정부는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유사시 대피, 철수계획'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미국에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빈자리에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취임했습니다.녹취> 델리 로드리게스 /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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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한미연합사 방문···"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중요"
모지안 앵커>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새해 첫 현장지도로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았습니다,안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과 만나 새해에 가장 먼저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지난 10월 한미정상회담과 한미안보협의회의(SCM)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합의사항에 대해 구체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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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리창 만나···"한중 관계, 되돌릴 수 없게 공고히"
임보라 앵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리창 국무원 총리와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되돌릴 수 없도록 공고히 하겠다면서, 양국이 실용과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6일, 베이징 조어대)베이징에서 마주앉은 이재명 대통령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이 대통령은 지난해 아세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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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과 90분간 회담···"한중관계 전면복원 원년"
임보라 앵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올해는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양국 간 우호 정서의 기반을 튼튼히 쌓겠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지난해 11월 경주 대화 후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한국 정상으로선 8년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