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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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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안동서 한일정상회담···"고향 셔틀외교"
김경호 앵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방문합니다.양국 정상은 서로의 고향 방문을 계기로 한일 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을 찾습니다.청와대는 다카이치 총리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9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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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나무호 비행체 잔해 한국 도착···정밀 분석"
모지안 앵커>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을 타격한 비행체 잔해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잔해는 UAE 정부와 협의를 통해 항공편으로 한국에 도착했으며, 전문기관에서 정밀 분석을 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 있던 한국 선박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정부 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미상의 비행체 2발이 타격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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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주 외교차관 18일 방미···JFS 후속조치 논의
모지안 앵커>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크리스토퍼 랜다우 국무부 부장관,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 등과 만납니다.한미 양측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 조인트 팩트 시트 후속조치 등 한미간 현안과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입니다.조인트 팩트 시트 후속조치의 안보 분야 주요 의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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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안동서 한일정상회담···"고향 셔틀외교"
신경은 앵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9일부터 1박 2일간 '경북 안동'을 방문합니다.한일 정상의 '상호 고향 방문'으로,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의 '관계 발전 방향'을 폭넓게 논의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을 찾습니다.청와대는 다카이치 총리가 이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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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단독 '태극연습' 18~22일 시행
신경은 앵커>합동참모본부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합참 주도의 한국군 단독 지휘소 연습인 '태극 연습'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연습에는 안보환경 변화와 최근 전쟁 양상이 반영된 연습 시나리오를 적용할 예정입니다.합참은 이번 태극연습을 통해 북한의 다양한 위협에 대한 우리 군의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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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주 외교차관 18일 방미···JFS 후속조치 논의
신경은 앵커>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크리스토퍼 랜다우 국무부 부장관, 앨리슨 후커 정무 차관 등을 만납니다.한미 양측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 조인트 팩트 시트 후속조치 등 한미간 현안과 지역,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입니다.조인트 팩트 시트 후속조치의 안보 분야 주요 의제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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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Focus / 5.11 한국 KF-21, 미 전투기 경쟁자로 부상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독일 Focus / 5.11 한국 KF-21, 미 전투기 경쟁자로 부상한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가 미국 전투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독일 언론은 KF-21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췄다고 평가했는데요.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독일 포커스>는 올해부터 신형 전투기 K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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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이란 외 다른 주체 공격 가능성 크지 않아"
김용민 앵커>외교부 고위 당국자가 HMM 나무호를 공격한 주체가 이란 외에 다른 주체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공격주체가 확인되면 외교적 공세를 할 거라고 밝혔습니다.이런 가운데 국방부는 예인된 나무호가 위치한 두바이항에 기술분석팀을 파견했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미상의 비행체로부터 피격을 당한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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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미·중 관계 가장 중요"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시진핑 "미·중 관계 가장 중요"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관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고 강조했습니다.시 주석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미·중 관계는 망가져서는 안 된다며 양국은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또 "중국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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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이란 외 다른 주체 공격 가능성 크지 않아"
김경호 앵커>외교부 고위당국자가 나무호 피격과 관련해 이란 외의 다른 주체의 공격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국방부는 정밀 분석을 위해 나무호가 위치한 두바이항에 기술분석팀을 보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미상의 비행체로부터 피격을 당한 HMM 나무호.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정부가 아직 공격의 주체를 특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