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중동 상황 악화로 인해 우리 국민이 방문·체류할 경우 신변 안전이 매우 심각하게 우려되는 이란에 대해 3월 5일 18시부로 여행금지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금번 조치로 이란 전역이 여행금지로 지정되며,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이란에 방문·체류하는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여행 취소와 체류 중인 국민의 철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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