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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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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 개발 기본계획 발표···"한반도 스스로 책임진단 의지"
신경은 앵커>정부가 2030년대 중반까지 첫 핵추진 잠수함을 진수하고 2030년대 후반에는 전력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정부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건조할 핵추진잠수함은 한반도의 안보를 스스로 책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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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근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정부 "평화 노력 호응 촉구"
신경은 앵커>북한이 서해상으로 '근거리 탄도미사일' 등을 여러 발 발사했습니다.정부는 평화 노력에 북한이 호응해줄 것을 재차 촉구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합동참모본부는 26일 오후 1시쯤 북한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발사된 근거리 탄도미사일 등 여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포착된 미사일은 80여 킬로미터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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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이란 협상, 외교적 해법 우선"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루비오 "이란 협상, 외교적 해법 우선"미국과 이란이 외교적 해법을 위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현지시각 25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협상과 관련해, 외교가 성공할 모든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루비오 장관은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단계라며, 핵 문제와 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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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이재명 대통령 모두말씀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모두말씀이재명 대통령(장소: 해군잠수함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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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김유영 앵커>북한이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합참은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입니다.앞서 북한은 지난달 19일 동해상으로 확산탄두를 장착했다고 주장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바 있습니다.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올해 들어 8번째 미사일 도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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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질베르 웅보 ILO사무총장 접견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웅보 사무총장과 우리 정부 노동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한국과 ILO 간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 접견(장소: 지난 22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이재명 대통령이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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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다카이치 "다음 셔틀외교 일본 온천도시서"
김유영 앵커>한일 정상이 지난 19일 이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에서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고향을 방문해준 다카이치 총리를 진심을 다해 환영했고 다카이치 총리는 다음 셔틀외교를 일본 온천도시에서 이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장소: 지난 19일, 경북 안동 시내)경북 안동을 찾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이재명 대통령이 반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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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공급망 협력 확대···원유 수급 소통 강화"
김유영 앵커>이번 한일 정상회담 결과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중동 상황과 관련해 양국 간 공급망 협력을 더 확대하기로 했습니다.핵심 에너지원인 액화천연가스(LNG)와 원유 분야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한일 정상회담 (장소: 지난 19일, 안동 시내 호텔)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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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자리 대체, 노동권·기술혁신 균형 중요"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과 ILO의 협력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문제가 큰 화두가 될 것이라며, 노동권 보호와 기술혁신의 균형이 중요하단 뜻을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 접견(장소: 22일, 청와대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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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자리 대체, 노동권·기술혁신 균형 중요"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과 ILO의 협력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문제가 큰 화두가 될 것이라며, 노동권 보호와 기술혁신의 균형이 중요하단 뜻을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 접견 (장소: 22일, 청와대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