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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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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 5.7 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 개최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마이니치 / 5.7 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 개최한일 양국이 처음으로 차관급 외교·국방 '2+2' 회의를 열었습니다.양국은 안보 협력 강화와 한미일 공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는데요.중동 정세와 한반도 문제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습니다.자세히 보시죠.<마이니치 신문>은 한일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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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김용민 앵커>한일 외교·국방 당국이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 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14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장소: 7일, 외교부 청사 (서울 종로구))한일 외교, 국방 고위당국자들이 서울에서 함께 만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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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5건 확진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남극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5건 확진세계보건기구, WHO가 남극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의심 사례 가운데 5건이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WHO는 일반 대중에 대한 위험성은 낮다고 평가하면서도, 바이러스 잠복기가 긴 만큼 추가 확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WHO는 또, 이번 상황은 코로나19와는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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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김경호 앵커>한일 외교·국방 당국은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이를 진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속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고 우리 외교, 국방부가 전했습니다.아울러,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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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최종 관문' 통과···하반기 공군에 인도
김경호 앵커>우리 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체계 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습니다.올해 말까지 공군에 인도될 전망인데 방위사업청은 한국 방산 수출의 핵심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2015년 체계개발을 시작으로 2021년 최초 시험 평가, 1천 600회의 비행 시험을 거치며 차근차근 개발 과정을 밟아온 한국형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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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장병 통합지원 구축···"국가가 끝까지 책임"
모지안 앵커>정부가 부상 장병 지원체계 전반을 손보기로 했습니다.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보상 장애등급 5급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병무청이 부상 장병 지원체계 개선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부상 장병이 보훈 혜택을 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하고 담당 부서도 서로 달라 신청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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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나무호, 두바이로 예인 시작···정부 조사단 현지 도착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에 대한 예인이 시작됐습니다.정부 조사단도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입항하는 대로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인데요.자세한 내용, 최다희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최 기자, 나무호 예인 작업에는 문제가 없을까요?최다희 기자>네 우선, 나무호를 두바이항으로 옮기기 위한 예인 준비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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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김경호 앵커>한일 외교·국방 당국은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이를 진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속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고 우리 외교, 국방부가 전했습니다.아울러,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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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최종 관문' 통과···하반기 공군에 인도
김경호 앵커>우리 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체계 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습니다.올해 말까지 공군에 인도될 전망인데 방위사업청은 한국 방산 수출의 핵심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2015년 체계개발을 시작으로 2021년 최초 시험 평가, 1천 600회의 비행 시험을 거치며 차근차근 개발 과정을 밟아온 한국형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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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장병 통합지원 구축···"국가가 끝까지 책임"
모지안 앵커>정부가 부상 장병 지원체계 전반을 손보기로 했습니다.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보상 장애등급 5급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병무청이 부상 장병 지원체계 개선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부상 장병이 보훈 혜택을 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하고 담당 부서도 서로 달라 신청이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