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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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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무명(무명**)
등록일 : 2005.12.01 18:48
농자 천하지 대본 철학과 사농공상의 신분상의 위계질서 잔재가 현저하던때에도 못배우고 정직하고 가
난하게 착취만 당하고 살어온 불상한 논민상을 소위 대꼿지지 철학으로도 목청을 높이는것을 보고 아
연 실색할뿐이다
고학력시대에 많이 배우면 배웠지 무학농민이 몇명이나 될가?
농산물값으로 보아도 쌀값은 미국-중국의 4~5배 부식품도 참깨는 10배까지에 자급자족도 못하면서 인
삼은 중국산 1키로 당 6,000원정도인데도 국산이면 12만원 하는데
농특세까지 수금하는 정부에서 누가 누구를 착취한다는것일가?
국제대모에까지 참가한다지만
도시 시위에 골몰하는 작금의 정황에서 사농공상의 봉건적 양상을 통감하게되는 면은 차라리 반성해볼
수 조차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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