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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 신품종으로 승부수를 띄워 억대농부가 된 주인공을 만나러 충청북도 괴산군으로 찾아간다

2. 오늘의 주인공 : 클래식농원 김성규 사장 (35세)
# 1만평 복숭아 과수원에서 만난 주인공
- 최근 복켓팅(복숭아 티켓팅)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SNS에 판매 공지 떴다하면 순식간에 완판행진 하는 납작 복숭아
- 귀농 10년차로 7년 전 처음 납작 복숭아 재배를 시작한 주인공. 많은 시행착오 끝에 작년부터 재대로 수확을 시작한 사연
- 8월 수확을 앞두고 적과작업 (=복숭아 솎아주기), 병충해 방지를 위한 봉지 씌우는 작업, 승용예초기 타고 무성한 풀 정리 등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

3. 김성규 씨가 귀농하게 된 사연은?
# 맛있는 사과로도 유명한 주인공의 농장, 6대 째 사과 농사를 짓고 계신 아버지
- 작년에 11월에 수확한 사과를 선별해 온라인 몰에서 판매 중
- 어릴 때부터 고된 농사일을 보고 배운 주인공, 대학 시절부터 온라인 판로개척에 힘썼고, 농산물을 잘 판매하려던 관심이 자연스럽게 농사를 잘 짓는 일로 이어졌다고

4. 농촌진흥청 4-H(괴산군 젊은 농부들) 모임
# 농장을 벗어나 2000평 공동학습포에서 비슷한 또래의 청년 10여 명과 만나 시범재배 중인 단호박 순치기 작업을 하며 열띤 토론 중인 주인공
- 4-H 운동은 머리(Head),마음(Heart).노동(Hands),건강(Health) 4개 단어 머리글자를 딴 대표적인 농촌계몽운동
- 주인공이 결성한 괴산군 4-H는 100여명이 함께하는 단체로 성장했는데
-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괴산군청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 현장 방문

5. 동분서부 이번엔 초당옥수수 밭에서 일하는 주인공
# 작년 농진청의 선도농가 기술지원 사업에 선정돼 2억 원의 지원금까지 받았는데
- 쉽게 무르거나 짧은 한 철 나고 마는 과일 채소를 어떻게 가공할 것인가? 에 대한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지원 사업 수혜자가 된 스토리
- 가공 상품 개발을 위한 시설 완비, 올해부터 더욱 본격적으로 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6. 농장 한 켠에 마련된 사무공간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 중
#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신제품 패키지 디자인 회의
- 바른 먹거리로 가업을 이으면서 본인의 장점을 살려 농업을 더 가치 있는 일로 농부를 더 부유하게 만들고 싶다는 주인공

7. 에필로그
# 하이라이트성 구성
- 신선한 아이디어, 새로운 농법 연구, 독자적 경영마인드로 새로운 길을 가고 있는 주인공.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관련된 지원 정책과 도움이 큰 힘이 되어줌

8. 카드뉴스 (1분)
# 농촌진흥청 선도농가 기술지원 사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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