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입고 갈 옷을 고르는 다원이의 고민은 끝이 없고 행복농장의 일 역시 끝이 없다. 체험객들을 맞이하기 전부터 집 나간 동물들을 찾아 헤매는 가족. 설상가상 농장의 마스코트인 새끼양 소망이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는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오후를 담은 행복농장 브이로그까지. 함께해서 행복한 여섯식구의 웃음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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