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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엔데믹 [뉴스링크]

회차 : 896회 방송일 : 2022.01.21 재생시간 : 02:12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미크론이 '코로나19 엔데믹'으로 향하는 전환점이 될 거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엔데믹
감염병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거나 풍토병으로 굳어진다는 의미의 '엔데믹' '데믹'이라는 말은 그리스어 데모스에서 유래했고요.
사람이나 특정 지역을 뜻하는 말입니다.
한정된 이라는 단어가 앞에 붙어, '풍토병'을 가리키는 말이 된거죠.
과연 오미크론이 대유행의 끝, 엔데믹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까요?

최근 국내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가 있었습니다.
공모주 청약에 114조원이 넘는 돈이 몰렸는데요.
공모주 청약, 무엇일까요?

#공모주 청약
우선 기업 공매 부터 짚어보죠.
상장 절차를 밟기 위한 절차인데요.
기업이 덩치를 키우기 위해 자본을 모으는 첫 단계죠.
그 방식에서 가장 대표적인 게 '공모주 청약'입니다.
신규 상장 기업의 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청약하는 걸 의미하는데요.
공모 청약을 신청하면 경쟁률과 청약자 수에 따라 주식을 배정받게 됩니다.

설을 앞두고 택배 문자 많이 받으실 텐데요.
택배 문자를 빙자한 '스미싱 범죄'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미싱
악성앱 주소가 포함된 문자를 보낸 후, 이용자가 악성앱을 설치하도록 하는 스미싱.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스미싱 신고, 차단 사례는 20만 2천여 건.
특히 이 가운데 택배 사칭 스미싱이 87%를 차지했습니다.
택배가 반송됐으니 주소를 확인해 달라거나, 미수령 택배가 있다는 수법이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문자 속에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주소는 누르지 말고 삭제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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