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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대책 이후 1년···주택공급 목표치에 ‘반타작’? [사실은 이렇습니다]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2.4대책 이후 1년···주택공급 목표치에 ‘반타작’?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1014회 방송일 : 2022.02.07 재생시간 : 04:23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2월 4일 정부에서는 공공 주도로 2025년까지 전국에 83만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2. 4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지구지정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일각에서는 2.4대책이 큰 문제없이 순항하고 있다는 말과는 다르게 관련 절차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겉돌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석천 경제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출연: 윤석천 / 경제평론가)

최대환 앵커>
최근 일각에서는 2.4대책 발표 이후 1년이 흘렀지만 목표치의 절반도 안 되는 목표 물량의 후보지만 선정했을 뿐 별다른 진척이 없이 겉돌고 있다...이렇게 지적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그런데, 일부의 지적에 따르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발표한 후보지 76곳 중 41곳에서 주민들이 우리는 빼달라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그런가하면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2.4 공급 대책의 또 다른 핵심인 ‘공공택지 신규 개발’ 역시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며, 광명시흥지구 같은 경우에는 주민설명회 조차 무산됐다며 난항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2.4 주택공급 대책 진행과 관련해서 윤석천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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