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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식당·카페 밤 10시까지···사적모임 6명 유지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식당·카페 밤 10시까지···사적모임 6명 유지

회차 : 1023회 방송일 : 2022.02.18 재생시간 : 01:44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13일까지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을 밤 10시까지 허용하기로 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하경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임하경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네, 내일(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3주 동안 새 거리두기가 시행됩니다.
정부가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날 때까지는 현재 거리두기의 틀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건데요.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은 밤 9시에서 10시까지, 한 시간 연장됩니다.
기존에 3그룹 시설에만 적용됐던 10시 영업 제한 기준을 모든 시설에 동일하게 적용하는데요.
사적모임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국에서 6명까지 가능합니다.
오늘(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다음달 말에 끝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출의 만기 연장과 원리금 상환 유예조치의 시한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자영업자의 경영과 재무상황을 분석해 맞춤형 금융지원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방역패스는 현장의 수용성과 방역상황 변화 등을 점검해, 적용범위를 조정하기로 했는데요.
청소년 방역패스는 시행일을 한 달 연기해 4월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만 9천831명 명입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385명이고, 사망은 45명입니다.
인구대비 백신 3차 접종률은 58.6%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은 87.4%입니다.
(영상편집: 오희현)

지금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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