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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명 탑승 급유선, 기니만서 억류됐다 풀려나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00분

한국인 2명 탑승 급유선, 기니만서 억류됐다 풀려나

등록일 : 2022.11.25

김용민 앵커>
우리 국민 2명이 탑승한 급유선이 서아프리카 기니만 인근에서 해적에 억류됐다 하루만에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마셜제도 국적의 유류운반선 비 오션호가 우리 시간으로 24일 오전 해적에 억류됐다 25일 오전 풀려났으며 한국인 선장이 해적들 하선 후 연락을 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해당 선박의 연락두절이 알려진 직후 박진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해 범정부적인 대응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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