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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폐지 재활용시장 안정 위해 추가 공공비축 추진

KTV 대한뉴스 매주 월~금요일 19시 30분

폐지 재활용시장 안정 위해 추가 공공비축 추진

회차 : 1107회 방송일 : 2022.12.01 재생시간 : 00:51

-폐지 품질을 높이기 위한 분리수거 안내도 병행-

임보라 앵커>
폐지 재활용시장의 안정을 위해 12월 2일부터 폐지 공공비축이 추가로 추진됩니다.
올해 폐지 적체 상황이 심해지면서, 제지공장의 폐지 재고는 올해 6월 19만2천 톤까지 상승했는데요.
10월 들어 공공비축의 영향 등으로 14만4천 톤까지 줄긴 했지만, 국내 폐지 가격이 ㎏당 103원으로 하락해 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10월 첫 공공비축이 진행된 이후 추가 비축을 위해 잔여 공간과 수요조사 등을 확인했고, 결국 청주시 공공비축창고에 총 9천 톤의 폐지를 비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폐지의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분리수거도 개선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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