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에너지 소비 효율'이 최고 등급인 가전을 구매하면, 30만 원 한도에서 구매가의 10%를 돌려주는 '으뜸효율 가전 환급 사업'.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2천348억 원의 보조금이 환급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내수 진작 효과도 눈에 띄는데요.
최근 가전 시장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2조6천억 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력 사용을 줄이는 효과도 확인됐는데요.
4인 가구 기준 1만2천여 가구의 1년 사용량에 달하는 48.3GWh의 전력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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