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 계층의 문화 생활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올해는 270만 명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가 발급됩니다.
특히 올해는 연간 지원금이 지난해보다 1만 원 인상된 15만 원 지원되고요.
청소년과 고령자에게는 16만원이 지원됩니다.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이용자 가운데 수급 자격을 유지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충전되고, 대상자에게는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카드는 문화누리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이면, 전국 어디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취약 계층의 문화 생활 참여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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