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쿠키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과 아이스크림 무인 판매점 등 81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점검에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디저트류 배달 음식점과 아이스크림 무인 판매점 4천여 곳을 이달 초 집중 점검한 결과, 위생모나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8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조리식품 128건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두바이 쫀득쿠키 1건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습니다.
식약처는 적발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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