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옛 전남도청.
오는 5월 개관을 앞두고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당시 모습 그대로 건물을 복원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는데요.
도청 본관과 별관, 상무관 등 6개 전시관과 야외 전시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고요.
전문 해설사가 함께하는 관람 프로그램도 하루 열 번 운영됩니다.
시범 운영은 28일부터 4월 5일까지며, 관람객 의견을 반영해 보완한 뒤 5월 중 정식 개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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