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오늘(26일) 서해북방한계선, NLL부근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해병대 6여단과 연평부대의 해상사격훈련이 이상 없이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NLL 이남 우리 해역에서 K-9 자주포가 참가해 190여 발을 실사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병대는 통상적이고 연례적인,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9 자주포를 동원한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은 지난해 12월 16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며, 올해 들어 첫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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