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맞춰, 생활체육시설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한 집중 점검이 추진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다음 달 8일까지 한 달간 '적극행정 국민신청'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일부 동호회가 공공 체육시설을 독점 사용해 발생하는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신고 대상은 공공시설의 독점적 사용, 이용 절차 미비, 시설 안전관리 소홀 등 각종 불편 사항인데요.
국민 누구나 국민신문고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고요.
접수된 내용은 현장 점검과 제도 개선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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