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이달부터 '어린이 과일 간식 사업'을 순차적으로 시행합니다.
초등 돌봄과 교육에 참여하는 1·2학년 약 6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국산 과일과 과채로 만든 간식을 주 1회 이상 제공해,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됩니다.
간식에 사용되는 과일은 국내산 가운데 농산물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으로, 친환경, 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사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와 협력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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