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한미연합훈련에 반발하는 담화를 낸 데 대해, 유의하고 있다며 한반도 평화 공존 노력을 차분하고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거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한반도 평화 안정은 남과 북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중요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한미는 오는 19일까지 연례적 방어적 성격의 '자유의 방패', FS 연습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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